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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7 ME super로 야경찍기.. (22) by 무진군
  2. 2009/09/04 카메라(펜탁스/pentax) 이야기,.... 그리고 인터뷰? (22) by 무진군
  3. 2008/10/16 우왕!!! on20에서!!!! (16) by 무진군
무진군의 사진 이야기 : 2009/09/07 20:15

 골목길 블루스님과 만났는데 뜬금없이 응봉산에 가신다고 했...(그러나 무진군 K7과 ME super뿐이라.. 삼각대도 없고 릴리즈도 없고..) 그래서 그냥 무턱대고 갔습니다. 총 15컷 중에 2컷이 좀 흔들리고 그냥 그럭 저럭 나왔네요..^^;..
 사실 필름으로 벌브 촬영을 할 경우 감이 없기 때문에 이정도면 되었겠지..식의 "감" 촬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대략 만족.


ME super + 피닉스 24mm + 후지 오토오토 200 + 코스트코 필름 스캔

뭐 괜찮게 나왔네요 노이즈 웨어도 돌리고 해서 디테일은 좀 죽었지만, 야경이 디테일 볼려고 찍는 것도 아니고...^^:.


Mujin, 퇴근, ME super , @SEOUL 2009

 필름의 결과물은 의외성 인듯 합니다만, 한동안 바람도 못쐬준거 같은 ME super에게 미안함도 있고 해서 가볍게 필름 하나 마운트 해서 나갔는데, 전체적으로 다 마음에 들게 나왔네요... 이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삼각대도 안들고 다니는 불량 사진가이지만, 항상 촬영 결과는 믿음직하게 답해주는 바디들 덕에 다행이라 생각하며 살고 있습...(응? 정말 나쁜 사진가죠?)





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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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름으로 야경을 촬영하셨군요~
    필름으로 촬영하는 이유중 하나가 의외성을 기대하기 때문이죠~
    저는 필름 촬영한지 정말 오래됐네요~

  2. 문득 야경 사진이 급 찍고 싶어지는걸요^^;;

  3. 워~ 필카로 야경을 이렇게나 잘 찍으시다뇨 +_+

    전 MX 로 찍는데... 아무래도 A모드가 없어서 그런걸까요 ;;;

    벌브촬영이라 상관은 없겠지만서도..ㅎㅎ;;

    암튼 첫번째 사진이랑 두번째 사진은 정말 예쁘게 잘 담으셨네요~

    좋은 사진 정말 잘 보고 갑니다~^^

    • ^^ 아 감사 합니다.. 하나 둘~ 셋~ 하면서 입으로 세면서 벌브 촬영을 한것 같아요.. 디지털이 아니어서 좋은건 역시 별일주 촬영이나. 초 장노출 촬영 혹은 태양과 맞짱 촬영등이 맘편이 된다는 것이겠네요..ㅋ

      디지털도 되지만, CMOS에 무리 주는게 싫기 때문에..(열화 현상도 있구요... 언제 ME super와 함께 별일주 사진등을 찍어 보고 싶어요..+_+)

  4. 필름으로 야경이라 저도 거의 안해본 작업이군요..ㅎㅎ.

  5. 비밀댓글 입니다

  6. 지대 능력자시라는...ㄷㄷㄷ

    • ^^;.. 느...능력자라뇨..^^:..
      DS이전의 바디는 필름이었기 때문에..ㅋ
      하이엔드 들고 다니면서 SLR이 부러우면 필름 사는거다..였..(응?)

      그러다 결국 DSLR로 넘어 갔군요..ㅋㅋㅋ

  7. 우어어! 멋집니다 :-)
    필름사진이 이렇게까지 깔끔하게 나오는군요.

    • ^^;.. 사실 ASA200필름이라 입자가 좀 있는데 노이즈 웨어를 돌렸습니다^^ 원본을 너무 작게 스캔해 줘서..;ㅂ; (저렴한곳에서 스캔을 하다 보니..) ^^:.. 좀 어색한 부분이 있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 합니다.

  8. 필름도 필름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다죠. 다만 디지털이 대세인지라..

    그나저나 라이카가 오는 9월 9일에 발표할 M9의 스펙을 담은 홍보물이 유출되었더군요. 설마했는데 역시나 35mm 풀프레임 센서를 채용했다고 합니다. 라이카 메이커도 있고, 휴대성도 있고, 렌즈교환도 가능하고, 거기에 풀프레임까지!! 최강의 아이템이긴 한데 역시나 가격이 ㅋㅋ 루머대로면 천만원 넘을거라는데 라이카 메이커에 비하면 저렴하다고 하더군요..ㅠㅠ

  9. 골목길블루스 2009/09/08 0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역시 디지털과는 다른맛이있네요 ㅁㅎㅎ
    괜히 저땜시 고생 많으셨습니다(갑자기 저곳에 왜 가고싶었는지..-_-;;)
    그나저나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필름도 이렇게 빠르게 확인을 할수 있군요+_+~
    이날 뵙게되서 즐거웠습니다^^

    • 보기 좋더라구요..^^
      에? 나름대로 재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해요..(디지털 바디가 있는 이상 필름으로 야경 찍진 않을듯...하지만 15컷이나 찍어왔고..ㅋ 좋습니다.. 필름도 현상 루트만 잘 잡아 놓으면.. 굉장히 빨리 저렴하게 뽑아 볼 수 있어요..-1롤 필름 스캔 1500원 이니..맡기고 쇼핑하다 찾아 가면 되니 좋더군요)

      또 뵈야죠... (족발..^ㅠ^;;;) 조금 아쉬운건 색온도 필터가 있었으면 좋았겠다.. 랄까요?..ㅋㅋ 파랭이 필터를 좀 사야 하나..=ㅅ=;.

  10. 와, 저도 갑자기 Super program을 꺼내서 찍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필름의 감성.. 역시.

    • 필름은 진리 같아요..+_+ 항상 찍을때 마다 하악 하악...
      필름 느낌을 찾기 위해 애쓸 필요도 없고 관용도나 그런것이 그냥 둬도 그것만으로 그 이상이 없기 때문에..+_+ 어찌 보면 현재에선 닮고 싶은게 필름이기 때문에 가장 편한 바디가 필름바디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조금 들더라구요..

  11. 아직까지 한번도 못가본곳 ;;
    귀차니즘이..

무진군의 사진 이야기 : 2009/09/04 01:32

셀카 Me super + A50.4 + fuji autoauto200


 음...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쓴거 같다... 아무래도 내일 잡지 인터뷰를 한다니까 조금 걱정이 된걸까? 썰도 풀것이 많고..왜 나는 많은 메이커 중에 구태여 펜탁스에 집착 하는 것일까?.. 그중에 옛날 바디에만..말이다... 그러다 보니 "매니아" 로서의 인터뷰를 준비 하게 되고 있다. 어떤 말을 풀어야 할까?..나도 내 자신을 "펜빠" 라고 하지만.. 사실은 istDS의 빠가 맞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그전의 필름바디는 음.. 작고 들고 다니기에 편안한 바디?) 이후 K20D를 구입한 다음에 적응이 무척 힘들었다는 것도 맞다. RAW를 쓰지도 않았고, DS만큼의 깔끔한 느낌이 나지도 못했으니까..


 언제 이런 느낌을 다시 뽑을 수 있을까?. 미친듯한 노이즈와 노이즈가 좋아서 포토샵에서 노이즈를 더 집어 넣었던 기억이 있는 사진...

 좋아 하는 사람과 함께 한 출사에서 벽화를 보고 살짝 서달라 부탁해서 남긴 사진.... PENTAX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 가족이 아닐까 싶다.. 모델 사진들 보다 오히려 주변인을 찍는 사람들이 눈에 더 많이 보이고 있다.

 음.. 다시 말하면, 조금은 개인적인 어쩔 수 없는 매니악한 바디가 아닐까? 싶다. 행사 사진으로 분명 상업 사진을 찍고 있는 무진군으로써는, 부담감이 100만배가 될 수 밖에 없는게, 처음 보는 가족들을 나의 가족처럼 느끼고 움직이지 못하면, 그런 감성을 전혀 뽑아 내주지 않는.. 음.. 시선이 적나라하게 나와 버리는 사진기랄까?.. 집중하지 않으면, 어려운 사진기.. 그걸 만드는 회사가 펜탁스 같다.

 좋은 바디들은 조금 덜 집중해도 좋은 사진을 만들기 편하게 되어 있는게 사실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이긴 한데, 사진기는 "업그레이드" 라는 개념은 솔직히 없는 것이 사실이다. 무엇이 업그레이드가 되냐는 것이다. 결국 도구일 뿐인데...

 아마 펜탁스 카메라로 처음 뽑아 내었던 첫롤의 사진으로 기억 한다. 조금 안좋은 상태의 50.4와 수동 MF.그리고 필름.. 음.. 단지 모든걸 제어가 가능해야 직성이 풀렸던 무진군으로써는 이 기억이 최고였던 것 같다.(물론 처음 사용한 SLR은 아이러니하게도 니콘의 FE 시리즈다.=ㅅ=;;;)

 

아.. 미공개 컷이구나...

  음.. 사진기는 추억을 담는 도구다.. 지금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정리를 하다 문득 눈에 뜨인 사진.. 아내의 사진이다. 지금은 재잘 대며 뛰어 다니는 정민이가 아내의 배속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을때의 사진이다.. 칼핀도 아니고.. 무엇을 중점으로 촬영 했는지 모르겠는 사진이지만.. 나의 파인더는 뱃속의 정민이에게 아마도 focus를 맞추고 있었을거라 생각한다... 참 미묘하다. 어느순간 부터 칼핀 칼선예도 라면서 그것에만 집착을 하고 NR의 능력 iso가 얼마까지 되느냐?.. 그런데.. 기억은 카메라가 만들어 주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노이즈(사실 필름이니 입자)가 그득하고.. 자가 스캔을 해서 우습게도 먼지까지 같이 스캔이 되었는데 지우지를 않았다. 그것이 맛이니... ^^.

 어느순간 부터 나는 무엇을 찾아 렌즈를 들이대는 걸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드는 밤이다.

웨딩스튜디오 촬영을 *istDS로 했다면 사람들이 웃을지도..

  근데 나는 좋다..... 오래도록 함께할 동료 같은 카메라...

 아까의 이야기로 돌아가서 pre인터뷰 내용으로 이런 말이 있다.."펜탁스를 친구라고 생각하면, 펜탁스는 어떤 친구입니까?"...

그럼 약간 질문을 바꿔보자. "당신의 손에 들려 있는 카메라는 어떤 느낌의 동료 입니까?"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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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인터뷰 잘 마치고 오세요^^
    저는 뭐 그냥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 카메라일뿐이네요 아직은^^

    • ^^ 마구 의미를 부여 하는 거 자체가 매니아라서 그런거 같습니다..^^;..ㅋ 미리누리는 천국님은 그러지 않아도 잘찍으셔서...=ㅅ=;;

  2. 글도 잘 읽고 갑니다.
    인터뷰 잘하고 오셔요..
    아자자잣

  3. 즐거운 인터뷰 되시길~~~

  4. 펜탁스의 혼이여!!!
    ㅎㅎㅎ^^ 잘 하고 오세요~ :-)

  5. 저는 한 브랜드에 오래 머무르는 매니아적인 성향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잡은 카메라는 삼성의 필카(당시 삼성은 지금은 소니에게 넘어간 미놀타 알파 사업부와 손잡았었죠..고로 삼성의 로고만 붙인 사실상 미놀타 카메라였습니다)로 부터 시작해 캐논, 니콘, 올림, 미놀타 등등 갖가지 브랜드를 사용했었지요..디지털 시대로 와서도 역시 이것저것 브랜드 써보다 지금은 잠시 소니에 머물러 있습니다..저는 상황에 따라..혹은 신기종의 성격이나 성능, 가격 등에 의해 브랜드를 좀 바꾸는 경향이 있습니다..좋은 바디는 가능한 오래동안 업고 가는 경우도 있구요ㅎㅎ

    중형쪽은 페이즈원, 마미야, 지나, 핫셀블러드 등의 업체들이 있는데 현재로선 페이즈원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중엔 상황에 따라 변하겠지요..ㅎㅎ

  6. ㅋㅋㅋ 인터뷰가 기대되는데요. 펜빠의 한명으로 화이팅!!

  7. 오~ 잡지 인터뷰~ +_+
    전 언제쯤 오프잡지 같은데에 한번 나와보는 그런 블로거가 되어 볼까요..ㅋ
    무진군님 너무 멋지심~

    • 에에?.. 뭐 제가 헤드라인이 아닌이상 ^^:..그냥 찬조 출연 분위기인걸요..^^ 그런걸론 TV에도 나온적이 있..=ㅅ=;..(모자이크와 음성변조가 되어..)

  8. 저도 펜탁스라는 이름이 오래전 부터 익숙해서 그런지 오히려 다른 메이커에대해서는 잘 몰라요.

    남들 뭐라 한들.. 자기 만족에 사는거겠죠.

    저도 그러고 보니까 우리 가족의 일상과 기억을 항상 펜탁스로 담아온것 같습니다.

    펜탁스의 진정한 펜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오늘 이야기에 펜탁스의 강점 3개를 들어 봐라 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유니크/색감/감성 이라고 했습니다.^^;..
      3개가 비슷하지만 어느하나 빠지지 않는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에 버릴 수 없다구요..ㅋ

  9. 골목길블루스 2009/09/04 20: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인터뷰 축하드려요(멀리멀리 뻗어나가시는군요!)

    개인적으로는 맥스넷에 대해 냉철하게 까주시길(-_-?)바랍니다^^;

  10. 잘하고 오셨나요? 아니면 뒷풀이 중이신가요?^^
    저만의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펜탁스 스시는 분들 보면...
    펜포도 가보고 펜클도 가보고 여친도 옆에서 보면..
    펜탁스는 가족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요. ㅎㅎ

    • 음.. 아는 분과 이번달 말의 장소를 미리 한번 가보는 답사를 하기로 해서 조금 늦게 들어왔네요..^^;.
      확실히 펜탁스는 "가족" 이라는 느낌이긴 해요..
      그만큼 애지중지 하게 되기도 하고.. 펜탁스 쓰는 분들끼리 어디 살짝 단체 출사 해보는 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11. 인터뷰 잘 하고 오셨나요?
    어떤 말씀을 하셨을지 기대됩니다

모르는 사이에 메인에?!?!?

  on20..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때.. 열심히 설명을 하시고.. 저는 배고파서 열심히 먹던차에 지나가서, 민망했던... 나중에 관계자 분들과 인사 하고 명함 교환하고.. 참 인상 좋았던 것이 기억에 남는데...^-^
 그때 가입하고, 잊고 있다가 갑자기 유입경로에 잡히길래 봤더니 두둥!!!...

 음음... 그래그래!! 알려지긴 해야지... 좋지 않은거니까~~ 캠페인겸...(응? 이런 거만한..) 이런 메타블로그류에서 1면에 걸려 보긴 처음이라.. 두근 두근 너무 기분이 좋다..>_<

 겸사 겸사 해서 남산의 다른 사진들도 남겨 본다.

ME super + Fuji superia 200 + sigma20mm 1.8 + Epson 2480P 자가스캔


ME super + Fuji superia 200 + SMC-A50.4 + Epson 2480P 자가스캔


ME super + Fuji superia 200 + sigma20mm 1.8 + Epson 2480P 자가스캔 (아마도... 렌즈가 기억이 안난다.)


ME super + Fuji superia 200 + SMC-A50.4 + Epson 2480P 자가스캔


ME super + Fuji superia 200 + sigma20mm 1.8 + Epson 2480P 자가스캔

이상은 2007년 11월의 남산 풍경입니다..^^:.
현재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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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회수는 많으나 댓글은 없으니 허무하도다 ㅠㅠ

    사브리나님 말씀이없슴당

  2. 자물쇠가 꽉찼군요 -_;;
    저번에 갔을때도 안그랬던거같은데 끊어져서 떨어지는거 아닐지 ㅎ

  3. 베타테스터 쫑파티도 가시고 우와~ 무진군님 이제 완전 전문 파워블로거 같아요 @,.@ 멋져요!! 짝짝짝!!

  4. 자물쇠 커플 중에서 몇이나 관계를 유지하고 있을까요..
    궁금.........

    그리고 솔로부대의 염장을 지르는 건 무조건 퇴출을 해야함돠...+-+

    • 그래도 많이들 잘 지내겠죠..ㅎㅎㅎ...
      저주는 하면 안되죠 행위가 잘못 되었다 정도니까.^^:.

      ...ㅎㅎㅎ... 퇴출....좀 무섭네요..오늘 환율 급등이 무서울 정도네요..131원인가..=ㅅ=; 공포의 목요일입니다.

  5. on20 예전에 가입할려구 보다가 20대의 메타블로그라길래 가입할려다 말았어욤..ㅋ.ㅋ

    • 나이를 속이고...(이봐!!!)
      ...=ㅅ=;.. 어쩌다 보니...헤헤.. 그러다 보니 거기 메인에 노출 되기도 하네요...^^:.

  6. 어. 20대!! 제가 가야하겠군요 빨리~!!!
    댓글이 없어 슬퍼하는 사과림하의 마음을 담아 저도
    바쁜 시간을 쪼개 댓글을 남겨드리는 센쑤!

  7. 헐.. 사진이 ㅠㅠ
    느낌이 좋은데요 ㅋㅋ

    • ^-^ 필름이예요..헤헤..아마도 그러니 조금 다른 느낌이 난게 아닐까 싶어요...=ㅅ=;..무려 작년사진..=ㅅ=;

  8. 무진군님은 완벽한 파워블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