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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연속 범모씨와 커피질입니다.. 어제는 경기에서 오늘은 서울에서.... 아.. 중독성의 느낌..;ㅂ;
깜찍이는 집에 잘 안착 했습니다.
귀엽...>_< 돼지코 만드는 40리밋이 깜찍이는 입같이 변하네요..ㅋ
진정 된장남이 되신건가요??ㄷㄷ;;
커피잔을 보아하니, 별다방이나 콩다방은 아닌거 같은데.. 색감 참 예뻐요~
요새 말하는.. 필름 라이크 하군요~ ^^;
잘 생각해보면 K-x는 잘 만든 카메라임에는 분명하고..
배터리도 AA배터리를 사용할수 있고..AF시에 불이 안들어오는거 빼곤..
꽤 휼륭한 바디입니다만..왜 그렇게 광고와 홍보는 신경을 안쓰는지..
지금이라도 소시와 카라에게 교복을 입혀서 광고를 하란 말이다!
저 바디만 보고 있으면 왠지 로봇으로 변신할 것 같아요~~ ^^;;;
정말 슬픈일들도 많았던 2009년 입니다.... 애석한 많은 사람들을 잃었고.. 또한.. 아쉬움이 많았던 2009년 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고.. 여러 행복한 일이 많았기도 했습니다.. 정말 다사 다난했다고 할 수 있던 2009년이 이제 24시간도 안남았습니다..;ㅂ;
나머지 시간동안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2010년 호랑이처럼 강하게 그리고 멋지게 포효하는 새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 오늘밤입니다..제 2회 Project 대한민국...!!!ㅋ
프로젝트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다사다난했던 2009년입니다.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무진군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진군 님
생각해보니 2009년은 무진군님과 자주 뵐수있었던 한해였네요
올 연말 무진군님과 팀을 이루어 사진을 낼수있었던것도 즐거웠고 또
함께 출사를 나갈수 있었던 것도 참 즐거웠던일이었습니다
새해에도 무진군님 가정에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라고 멋진 사진생활 이어나가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펜탁스 마운트에 SDM이라니!!!
또 한동안 갖고 놀게 생겼습니다.. 이번엔 Sigma 24-70mm f2.8 IF EX DG HSM 입니다.. 전에 DC렌즈였던 삼식이를 열심히 까댔기 때문에 이번에 본 Sigma 24-70mm f2.8 IF EX DG HSM 이녀석은 꽤나 괜찮은 첫인상입니다...^^ SDM모터도 되어 있고 PENTAX라고 다른 제품에 비해 밀리는 느낌도 없구요.. 다만 K-7와의 궁합은 그닥 좋지 못한거 같습니다...
받아 오자 마자 AF 필름바디인 MZ-3에 물렸는데 포커싱이 어찌 안되더군요..=ㅅ=;.. 바디내 모터는 연결이 안되고 HSM모터로만 동작을 하는 듯 합니다..K-7과는 SDM에 관련된 부분들이 조금 문제가 있는듯 보이지만 전체적으론 좋습니다..QSFS도 지원하는 것 같고.. 거리계 창도 있고 서드파티 렌즈 치고 100만원이 넘는 가격이라 그런지 만듬새도 좋군요.. 소문에는 짜이쯔렌즈인 24-70 거품설과 맞물려 부상하는데 니콘의 N렌즈에 비하면 조금 성능이 떨어지지만.. 캐논의 L과 소니의 ZA렌즈와 비교를 할 만큼 좋은 렌즈라는 이야기가 있으니 결과물이 기대되긴 합니다..^^
K-7과의 궁합문제는 내일 세기 본사 다시 쳐들어가서 펌업 받는걸로 진행해야 할 듯 합니다..=ㅅ=;.. 8월정도에 스르륵에 문제 제기를 하신 분이 계시고..이후 처리가 어찌 되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바디가 오동작을 시키는 경우라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ㅅ=) 렌즈 펌업도 있는거 같으니 가봐야 겠지요...(이래저래 내일도 일이 넘치는 하루인듯..흑...)
이번에도 체험단에 선정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뭐 무진군님 같은 고수에게는 체험단에 선정되는 일 자체가 당연스러운 일 아니겠습니까? 만만세!
HSM이 빠져있기는 하지만 역시 24-70mm F2.8 IF EX DG HSM 겠죠?
원래부터 골수 시그마 유저인지라 발매전부터 눈독을 들였었는데,
발매 가격이 생각보다 파격적(?)이 었던지라 아직도 눈독만...(^^);;
무진군님의 리뷰 기대~ 기대입니다~
움...? 문제점이 발견 되었다고 하셧는데 아직 발견하시기 전에 올리신 포스팅인가보네요.
ㄷㄷㄷㄷㄷㄷ 긴장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운좋게도 제가 발 담그고 있는 동호회에 저 두 렌즈의 소니마운트를 다 써보았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24-70za 와 그닥 차이 없습니다. 사진으로는 구분 못하죠.
어차피 칼이나 시그마나 똑같은 서드파티 -0-;
그래도 전 고르라면 24-70za를 쓰겠어요..
언젠가 나중엔 다 칼로 갈아탄다던데.. 한방에 가야죠 ㅎㅎ
서드파티렌즈군에선 좀 고가로군요. 블로그데이때 놀러오시면 절 보실수 있습니다..ㅎ.ㅎ
이제 들어왔네요~
시그마 24-70 리뷰 시작인가요? 펄 도장의 변화는 시그마의 펄을 싫어하는 저같은 사용자에겐 반가운 소식이네요.
30~40만원짜리도 중앙부는 고급렌즈 못지않으니.. 100이라면;;
최고급렌즈는 그냥 상업사진촬영시 상대방의 기대치충족과 신뢰성있는 AF가 주된 목적인듯.. 일단 저는 그렇더라구요 ㅎㅎ
50.4 이런건 저질이라 -_
하룻밤새에.... 공모전 사용기 제품사진 마구 하다 보니 다 꼬여서..=ㅅ=;;;
괜히 애들 사진 찍어 주고 싶어 찍은... istDS + 피닉스 24mm
나에겐 소중한 녀석들...
사진에 안나온 바디 4개와 =ㅅ=;.. 렌즈들에겐 좀 미안~! 그냥 슷하씨랑 리밋씨...를 좀 찍고 싶었...=ㅅ=;;
글고 보니 16-50 빼곤 전부 단렌즈네.. 단렌즈 홀릭,...
언젠간......... 50-135도 마련하시지 않을런지요! ㅎㅎㅎ
16-50 + 50-135 콤비~ :-D 으히
저도 단 렌즈를 좋아해요. :)
펜탁스는 대체 뭐하는거냐! 무진군님을 당장 광고모델로 채용하라! 쿠바에서 소지섭처럼 춤추는 처자의 치마를 도촬하는 무진군님의 모습을 광고로 만나고 싶군요.
P모 사이트에서 K모사와 S모사의 신경전...
S모 사이트에서 P모사와 S모사의 신경전...
(P모사이트에서도 커밍순!~!!! 조만간 나올듯?)
-위 아래의 S모사는 다른 S모사 입니다..ㅋㅋㅋ-
게다가 희안하게 까는 것 까지...
저야 관망이지만.. 뭐 최신 '엔트리' 바디인 K-x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뭐 저는 K-x도 없고, 뭐라 할건 아니지만... 조금 이야기를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istDS도 공통적인 문제가 좀 있다는 거죠..ㅋㅋ
펜탁스의 색포화 문제가 슬슬 불거지고 있습니다만...=ㅅ=;..
음...
7년 전통 색포화 문제... (A50.4) R/G/B 다 뻥뻥~ 색포화~
PRIME 의 색표현 방식의 문제이며, 펜탁스 특유의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타사 바디에서도 들어나는 문제이긴 합니다만.. 전에 소니센서의 이야기를 한 것은
소니 센서의 원색 표현이 발군이다 보니 펜탁스의 PRIME 프로세스와 겹치면 더 심해 진다..라는 뜻이지.
센서의 성능을 따지는 말은 아닙니다..
PRIME2로 간다고 해도 펜탁스는 펜탁스.. 매한가지 입니다...
K-X에서 다시 불거지는데 음.. 그닥 신경쓸 문제는 아닌 듯..
카메라 특성이라고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7년간 놔둔 것은 특유색감 유지가 이유겠지요..
뭐 조금 덜하게 하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만,..(삼성센서도 비슷하게 존재 합니다.)
K-X에서 슈퍼 임포즈 빠졌다고... 까이기 까지 하는거 보면서 좀 글킨 하더군요..ㅋㅋㅋ
istDL은 슈퍼임포즈 따위 없습니다......
K100/200D가 조금 고급으로 갔다가 K-m을 거쳐 다시 완전한 엔트리인 DL시대로 돌아갔을 뿐..
여전히 DL좋아 하는 분들 많습니다..=ㅅ=;.
저도 좋은 카메라라 생각하구요..
동영상 촬영시 SR소리 때문에 난리다..
-> SR끄세요. 초망원 동영상 촬영이 아니면...
배터리문제... 음.. 1개씩 완충해서 사용하세요.. 한번 맞춰 놓으면 한동안 편합니다. 뭐 펌업으로도 해결 되겠지만,
쓰다보면 4알 중에 하나가 유독 빨리 뻗는 녀석이 생깁니다. 그럼 전체 전압은 떨어지고 불안해 지는 거죠..=ㅅ=;...
라고 S모사이트에 쓰고 싶으나.. 뭐 알아서 찾아 내겠지 생각하고 있씁니다..=ㅅ=;.
타사 바디 깐적이..음.. F사는 좀 깠군요.. 저렴한 외관(하이엔드)
그 외엔 뭐.. 남의 바디가 어떻든 알게 뭡니까?...
내꺼만 내가 재밌게 쓰면 되지...
원본도 마찬가지 색포화가 화벨 틀면서 더 두드러 졌을 뿐..
*istDS제가 좋아하고 애지중지 하며 잘 뜯는 바디긴 한데..대낮에도 색포화 문제는 펑펑 터집니다.ㅋㅋㅋ
그래도 우짭니까 제가 좋은걸...ㅋㅋㅋ 타사바디는 저런 희안한 사진 못찍어 주잖아요.
이게 특색이기 때문에 저는 좋습니다
세상에 꼴볼견은
"넌 왜 그 꾸진걸 쓰냐?" 라고 말하는 겁니다..(카메라 뿐만 아니고 말이죠.)
자기꺼 자랑이야 맘껏 하세요~ 제 생각에 그건 그닥 욕먹을 꺼 아니라 생각하니까요.
얼마전 F사 바디 체험 중.. 제가 쓴 말이 있긴 합니다...
타사 바디 써봤는데 나랑은 안맞아.. 재미 없는 카메라
재미 없는건 맞잖아요..? 안그래요? 정도의 평에 열폭하진 않겠죠?
평을 하라고 체험기 쓰는건데..ㅋㅋㅋ
하긴.. 꼭 체험기를 쓰게 되면.. 무료로 얻는것 이 많기 때문에 좋은 글만 쓰게 되는경우가 많아서 다 비슷해 지는 경향도 있는듯..
전 무진군님 덕분에 팬탁스팬이 되었다는..ㅋㅋ
저는 중대형 카메라를 빌려서 쓰지 않는 이상은 대부분 소니알파 900을 사용중인데..항상 소니알파 900을 까대는 분들을 보면..하는말이 다 똑같습니다..소니는 다 좋은데..렌즈가 제일 비싸다..칼자이스는 뭘 믿고 저렇게 비싸냐..그리고 쓸만한 렌즈도 거의없다..소니는 아무리 그래도 마이너 브랜드다..망한 미놀타 이어가는 회사다..알파 900은 노이즈가 많다..입니다..ㅋ
그런데 이런 식으로 까대는 사람들은 정작 자신의 카메라와 브랜드에게는 유난히 충성심을 발휘하더군요. 자신의 카메라의 단점마저도 장점으로 부각시킬려고 합니다.
그냥 자신의 마음에 드는 카메라, 손에 맞는 카메라가 최고입니다. 그것은 진리지요. 시간을 거슬러 아직도 필름카메라를 고수하는 분들도 있고 손으로 일일이 모든걸 다 조작한후에 다시 수동으로 초점을 맞춰 촬영해야하는 불편한 완전 수동 필름카메라의 매력에 빠진분들도 있습니다. 혹은 화소수가 낮은 카메라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쓰시는분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저도 봤는데.. 그저 우습더군요. 요상한 글 남기고 튄 양반이나 거기에 열폭하는 사람들이나.. 어느 바디나 장단점이 충분히 있는데 말이죠. 자신에게 맞는 카메라를 찾아 쓰면 그걸로 된 것을.. 너무 브랜드에 연연하는 것도 문제지 말입니다.
전 여행을 좋아하고 간편한걸 좋아하기에 펜탁스가 맘에 들더군요. 아버지와의 추억도 많고.. 단점은 뭐 자신이 단점이라 생각하면 단점이겠고..아니라면 뭐... ㅎㅎ 예전 니콘이 최고야!! 라 외치던 친구녀석은 무진님 말처럼 밥 한끼에 술까지 얹어주니 다신 그런말 안하더군요. ㅎㅎ
ㅋㅋㅋ 글게요.. 요즘 브랜드 충성도 라는걸로 하지만, 얼마전엔 HX1(소니하이엔드)쓸때는 최고였는데 K-x는 영 아니다 라고 말하는 걸 보고 벙 찌기도 했죠...
요상하게 자기꺼가 좋다 라고 말하면서 타 바디를 까는 것도 보기 않좋더라구요..(위의 이야기는 저도 끼어 들었지만..) HX1와 K-x는 비교 할께 아니지요.. K-x는 빨리 반품 하세요 라고 말한..(갖고 있어 봤자 쓸줄도 모를게 뻔하니ㅋㅋㅋ)
진짜 빠는 이상하다라 생각 안하고 "특성" 으로 받아들이고 자기의 바디로 만드는게 진짜 빠돌이라고 생각해요..
불량이 아닌데 정 뭐하면 안쓰면 되는거구요..현재 바디는 정말 각회사에 차고 넘치도록 많은데 스트레스 받는거 구지 써가면서 욕하거나 남의 바디 욕하는 것도 참 안타깝더라구요... 카메라를 도구로만 보거나 악세사리 물건으로 봐서 그런거 같아요...
추억이 담기는 사람이 만지는 기록하는 기기인데 말이죠...ㅋ
재미 없는건 재미 없는거죠.ㅋㅋㅋ
그런데 전...뭐, 어떠한 장비라도 자기에게 맞춰서 제대로 쓸 수 있으면 되지 않나?
고로...저와는 전혀 상관 없더군요.ㅎ
떡진 뻘건색...도 아주 사랑스럽습니다...
타사 바디에서 보기 힘든 진득한 새우깡.ㅋㅋ
아, 오늘 달력 사진 막바지라 막 달리고 있습니다.
무진군님은 저런거 신경 안쓰실꺼 같은데.. 은근 꽤 신경을 쓰시더라는..ㅎㅎ
전 소니로 오고나서부터 메이커에 대한 호불호는 다 없어졌습니다..;;
a850 + 135.8 만 눈앞에 어른어른.. +_+;;
별일 아닌걸로 피튀기게 싸우고 있나보네요~
요즘 카메라 정보나 관련 사이트에 안들어가고 있어서
도통 모르겠습니다~ㅋ
FA*200과 구조가 같다는 말에 확인해 보았습니다..FF에서.. 비네팅 없습니다...당신은 winner....
포스가 정말...=ㅅ=;..쩝니다.
MZ-3에서 AF 잘 돌아 갑니다..힘차게 팽팽~!
istDS에도 잘 돌아 갑니다.. K-7에도 잘 돕니다..K20D는.. 아직 마운트 안해 봤지만 잘 돌아 갈 겁니다..
K100D는 내일 마운트...(마구 끼는 구나!!!!! ㅋㅋㅋ)
한동안 좌스타 우리밋.. 체계입니다...
<하악 하악 빌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알럽 XX님!>
그나저나 요즘 렌즈 가격을 보면 캐논 비싸다는건 옛말이더군요... 니콘과 소니가 Top을 먹었....
뭐 소니의 짜이쯔씨는 오늘도 몸값이 천정 부지..=ㅅ=;;;;...
펜탁스라 햄볶아요...
근데 있다 보니.. 55스타가 마구 땡기기 시작.
이것 또 위험한 상황!!! 행사용으로 좋긴 한데..ㅋㅋㅋ 55.4☆ 게다가 FF지원이라.ㅋㅋ
(머릿속에서 사라져 버린 50-135에게 명복을..)
짜이즈렌즈는 원래 그랬으니 이해가는데 니콘의 vr2는 가격이 참 그렇더군요.;;;
요즘은 카메라 자체에는 그닥 관심이 없어서 뭐가 어떤 형세로 돌아가는지 전 도통 모르겠어요^^;; 그냥 가지고 있는 D80이 문제없이 잘 나와줘서 고마울따름이죠;;;
아흑...뛰어난 실력을 가지신 무진군님께서 캐논이 아니라고, 니콘이 아니라고 뭣 모르는 사람들에게 까이는 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아파요.
자..까이는 일도 없는 니콘으로 하나 지르셔요. 펜탁스는 메인으로 쓰시고 사람들앞에서는 당당하게 니콘을 꺼내드시는 무진군님이 되세요.
하지만 니콘도 보급기 들고가면 까여요. 크고 튼튼하고 묵직한 D3s를 지르셔요. 아마 모두를 기죽이는 당당한 포스의 무진군님이 되실거예요.
예전에 저는 어느 사이트에서 사진찍어 주실분을 찾는다는 글을 봤었죠. 한 처자가 스튜디오에서 프로필사진인가? 암튼 사진을 찍고 싶은데 멋지게 찍어주실분을 찾는다고..
그래서 처자랑 연락해서 촬영날 만났죠..저는 짐을 좀 가볍게 할려고 니콘의 보급기를 들고 았었는데..처자가 보급기를 들고 있는 저를 보더니 촬영거부..ㅋㅋ
다른 사진찍는분들도 자기가 몇번 봤지만 전부 크고 멋진 카메라 들고 하시던데요? 라고 따지듯이 이야기하는 처자를 보니 좀 무섭더군요...ㅋ 보급기라도 잘 나와요..라고 설명해주었지만 보급기로는 좋은 사진이 안나오죠..라고 비웃듯이 이야기하는 처자..ㅋ
결국 촬영은 파토나고..기분나쁘게 헤어졌는데..아무튼 보급기는 잘 안나온다, 보급기 가지고 있으면 초보다..라고 생각하는건 잘못된것입니다.
휴, 아쉬워요.ㅋㅋㅋ
한번 다음에 마운트 해 보고 싶은 렌즈.+_+
어차피 저야 단렌즈 50미리 영역대가 주력이긴 한데.
200...역시나 야외에서...진정 위너!!
정말 가을이 팍팍 느껴지네요,신종때문에,,어린아이둘키우는엄마로서 가을여행못다녀
넘아쉬워요 내년엔 꼭 가야지~ 건강하세요,,
가을에 잠식당하셧군요~ ^^
그나저나 가을이 절 피해간 느낌입니다. ㅠㅠ
좋은 결과 있으실거 같은데요.
사진 정말 멋집니다. ^^
우리나라도 사진으로 보면 멋있는곳이 많아요?
넘 아름답습니다. 짧은 가을을 단 한컷에 표현 하셨군요.
프로다운 실력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우리딸 돌사진 직접 찍었을때니.. 2년도 더 된사진 당시 AF렌즈도 하나도 없고.. 뭐 믿고 그리 찍었는지.ㅋㅋㅋ
이래 저래 아이 이야기 하다 보니 저때 부터 고생 참 많았구나.!!!
지금은 저 때에 비하면 아가씨네...=ㅅ=;;;
요새 초등학생 교복도 이쁘게 나오더군요. 따님이 초등학생이 되면 교복을 입히시고 사진을 공개하시는겁니다! 따님은 교복이 잘 어울릴 스타일이 분명합니다!
이번에 밥샵이라고 유명한 격투기 선수가 카라를 무진장 좋아한다고ㅋ 유희열과 김태우를 이어 새로우면서도 무서운 경쟁자입니다. http://software.tistory.com/2135
하지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장인정신..니콘의 D700정도 되는 바디에..무거운 렌즈를 마운트하고 밥샵의 머리통을 가격하면..이길수 있습니다..
물론 카라를 지켜야 하는 이유는 카라의 교복사진으로 증명이 가능합니다. http://software.tistory.com/2132
자..카라를 밥샵의 음모로부터 지키기 위해..니콘 D700을 지르셔요.
꼬꼬마 -ㅂ- 이히
저도 나중에 제 아이의 사진을 찍어주게 될 것 같네요. 으흐흐 -ㅂ- 고생 좀 하겠지만, 재미도 있을 듯...
완전 초 귀여우신데요..ㅎ.ㅎ
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우와 1빠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잘 계시지요 무진군님?
멋진 사진 잘 보구 갑니다. ^^
아.. 잘 계시지요? 저는 덕택에 잘 지냅니다..^-^
와~ 굉장히 오래된 문으로 보이네요.
민속촌 같은 곳에서 찍으신 건가요?
덕수궁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느긋하지 못하면 정말 시야 뿐 아니라 밝기도 떨어지는 거 같아요.
그쵸..;ㅂ;
맞아요...ㅠㅠ 그래서 요즘 눈에 뵈는게 없나봐요..
삶의 여유가 없는것 때문에 사진이 없고..
여유가 없어서 사진이 좋지 않고..;ㅂ;
근데 바쁜 와중에 찍고 오면 여유가 생기고...
이상한 취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요즘 참 조급해지고 어쩔줄 모르고 있는 상태랄까요..-_-;
그럴때는 함께 커피를 마시면...응?
맞는것 같아요.. 조급하면.. 시야가 흐려지는것..
저는 M모드를 쓰니 훨씬 시야가 개판..ㅋㅋㅋ
그래서..도촬은 침착하게 찍어야합니다..응? 특히..도촬은 망원이 최고인데..침착안하면 뷰파인더 시야도 좁아지고..죄다 흔들린 사진만..응?
!! 그렇습니다!
요즘 제가 그러네요. 일도 취미도,,ㅠㅠ
저도 ... 풀썩..;ㅂ;
역시.. dS군요 +.+ 전 DS가 가장좋았던거 같아요
색감이나 해상력이나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물건이라 생각합니다.
오랜만입니다. 무진님..여유가 없으니 단체 사진 밖에 못 찍고 있습니다 흑..
ㅎㄷㄷ
맞아요 당황하면 더더욱이 ㅠ
TT^TT 그건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상황이 되는 것이지요..;ㅂ; 갑자기 바디가 사망하는 경우가 그렇겠죠?=ㅅ=;
집중의 미학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