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PDCU4.21에서 지원합니다..
PENTAX 645D / K-7의 리버설 필름 모드이나...
펜탁스 바디로 촬영한 RAW파일 일 경우 적용이 가능합니다.(예전처럼..)
펜탁스의 좋은 점은 (제조사 이야기이지 국내 유통망인 맥스넷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전 바디까지 전부 지원을 한다는 점인데요.
이번에도 역시 이전바디를 지원을 합니다.
리버설 필름 모드는 단지 샤픈만 지원을 하며, 콘트라스트가 굉장히 강해지며 원색이 강조가 되는 모드입니다. 추천할 만한 바디는 과거 펜탁스의 *ist 시리즈(D/DS/DL)의 시뮬레이션 모드라 할 수 있는데, 그 바디 역시 지원이 가능합니다만, 계조가 최신 바디에 비하면 티나게 안좋기 때문에 더욱 계조를 무너뜨리는 리버설 필름 모드는 추천 하지 않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K-x로 촬영된 RAW파일을 리버설 필름 모드로 변환 한 것인데.. 강렬하군요.. 원색에 대한 계조만 극대화 시킨 모드이기 때문에 그외의 색상은 좀 무너지며, 전체적으로 명/암부의 계조가 박살이 납니다.(과거의 바디처럼)
하지만, 과거 바디의 장점이자 단점인 높은 콘트라스트와 채도를 다시 한번 보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모드라 할 수 있습니다.
바디내에서 자체 지원하는 것은 현재로써는 645D와 K-7 두가지만 존재 합니다. 이외에는 소프트웨어로 변환을 해야 한다는 점이 다르군요.... (2010. 7. 30기준)
주> PENTAX K-7 같은 경우 펌웨어 버전 1.1 부터 사용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로써는 PDCU 버전 4.21부터 사용가능합니다.
+) 무보정 파일중에 이런 색감을 보이는 것은 여태까지 써본 어느 메이커 어느 바디에도 있지 않았다.
그만큼 특이한 모드임에는 틀림없는 리버설 필름모드다.
무슨 카메라 쓰세요?...... 라는 질문..렌즈는 뭐고..어쩌구 저쩌구.. 저에게 카메라는 기록 매체 입니다.. 왠만하면, 어떤 카메라던 1개는 반드시 들고 외출해야 하는, 어쩌면 기록 매니아 일 수도 있겠네요.. 일로 쓰는 카메라 따로.. 취미용 따로의 수집광도 있지만, 그냥 저냥.. 무슨 카메라를 써야 한다는 없습니다.. 그 날 내키는거 들고 가는거죠..
못 담는 사진도 발생을 하지요. 지금 갖고 다니는 카메라 보다 더 좋은 카메라(혹은 렌즈)가 아니면 못 담을 두번 다시 못 돌아오는 상황도 생깁니다.. (그것이 집에 있더라도 당장 없으니까요..) 아쉬워 하고 속상해 해도...
이내 잘 못 가져온 카메 내의 사진을 보고 웃음 지을 수 있습니다..(잘 못 가져온 것이 아니라는 것에요..) 그 카메라 안에는 그카메라로만 담을 수 있는 사진들이 있거든요...
결국 무겁고 번거로운 상황에 꺼내서 찍게 되는 카메라도 있고.. 화소가 딸려도 신나게 찍을 수 있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화소가 커서 잘 담는 사진도 있을꺼예요. 예상치 못한 노이즈도.. 혹은 깨끗한 사진도.. 다 결국 그날 들고 있는 녀석 때문에, 주변을 다니면서 관찰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끔, 이건 '이것'만으로 밖에 담을 수 없으니 '이것'을 사야 한다.. 라고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네.. 천체 사진을 담기 위해서는 망원경도 필요하고 그것을 마운트에 맞게 개조도 해야 하지요.. 그래도 재미 있는건.. 달이 핫픽셀 만하게 찍혀도 이쁜 사진은 이쁜 사진인 거 같습니다... 취미로 하기엔.. 항상 들고 다니는게 좋은 것 같아요.. 사진이 맘에 안들면, 또 장비를 새로 챙겨서 다시 가면 되는 거구요..ㅋ.....
어디까지나.. 취미로 하기엔...말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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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200이 FA*200과 구조가 똑같다는 말에 하악 하악 대고 있습니다... 아..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ㅅ=;;;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다른 사람을 위해 찍어주는 일을 하면서 자기 만족 사진이란게 줄어 버렸다는 것..;ㅂ;
이번 겨울에 K20D는 뻗어 주실라나?..ㅋㅋㅋ 슷하님 하나 영접해서 -10도 테스트를 해볼까 생각 중..
니(K20D/K-7)가 죽나 신플로 내가 죽나 라면서 달려 들고 싶지만...
신플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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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바보 인증 날리는 애들이 있다..
하이엔드 갖고 와서 DSLR보다 좋네 어쩌구.. 그럴수 있다. 자기 손에 잘맞는게 짱인건 맞으니까.. 근데 말이지...
그게 정말 카메라에 대해 이해를 하고 말하면 상관이 없는데 이제 갓 카메라 잡은 것들이 그러고 있으면.. 할말 없다...
현재 바디중에 성능이 제일 낫 다는 D3s에 N시리즈 렌즈를 마운트 해줘도 똑같은 소리 할테니까......=ㅅ=;.
근데 재미 있는건.. 꼭 특정 브랜드 애들이 그런다는거다..
노친네 가니까 꼬맹이 하나가 ㅋ...
제가 사용해보니 무랄까요...
D3s...에...N...시리즈는 무적이더군요 ^^;;
이건 뭐.ㅡㅜ
그런데 역시나 자기손에 가장 익은 카메라가 좋은듯 합니다.
저도 예전에 모든 상황을 담아보고자.
D2X, 17-35, 28-70, 70-200, SB800...
이렇게 들고 다니다가 어깨와 허리가 갈려버렸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뭐 KX에 40하나 달랑이 최고입니다!!
그나저나 어느 코스트코에서 수퍼리아를 팝니까 +_+
일전에 다 나가고 더이상 입고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ㅡㅜ
얼마전의 모 블로그에서 알게된 SLR클럽의 300D번들 웨딩촬영 사건... ㅎㅎㅎ 사실 말이죠.. 개인적으론 충분 하다 생각하는데, 문제는 결과물이 개판이었다는 것 사실 따지고 보면 제 생각에는 그 진사 분이 안습이었던 것이지.. 카메라가 나뻐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많은 카메라 메이커들이 경쟁을 하고 있고 나름 고급이라고 할 수 있는 DSLR관련 업체만 해도 니콘/캐논을 필두[각주:1]로 소니/후지/펜탁스/라이카 등등 많습니다.
사실 수많은 카메라들이 존재 하고 있고, 가끔이지 개념을 상실한 기자들의 기사들.(가격이 싸면 입문자용 카메라다. 라는 식의) 덕에 떡밥이 많이 존재 하곤 합니다.
더군다나 SLR계열은 수많은 렌즈에 따라 결과물은 천차 만별이고, 필름 바디인 경우 필름을 어떤 걸 썼느냐가 가장 큰 문제가 될 수 있겠군요. 그밖의 해상력 등등 생각해 보면 새로 카메라를 구입할려는 소비자 입장에선 머리가 터질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면, 찍히면 돼.. 입니다. MF던 AF던 깨끗한 화상만 만들어 주면 돼 라고 생각하면 너무 폭이 넓은가요?...
최근 장난 식으로 많이들 이야기 되었던, 구라핀 캐논, 시체색 니콘, 버벅이는 AF펜탁스, 소니의 사포사진(노이즈)등등의 이야기는 이젠 꽤 옛날 말이 되어 버렸지요. 그마만큼 기술이 발전 했고, 그로인해 단점이라는 것도 점점 사라지고 있는 수준입니다. 사실 저런 이야기는 이제는 거의 의미가 없는 이야기가 되었으며, 옛날 바디라고 하더라도, 오랫동안 그 기기를 잘 사용했으면, 최소한 약점이 될 상황을 알아서 피해 주는 센스 정도는 그 사진작가가 몸으로 체득 하고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럼 처음에 나왔던 300D와 번들로 웨딩사진(결혼식 스냅)이 불가능하냐? 에 대한 답을 내려 보면 기기상으론 전혀 문제가 없다. 단지 사진작가가 실력이 없을 뿐이다. 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글을 읽는 분들중에 아마도 폰에 카메라 기능 정도는 갖고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100만화소 이상급이지요.
자 그럼 화소라는 것은 무엇이냐? pixel입니다. 바로 점이지요.. 사진 해상도가 1280x960의 이미지가 나온다 하면 이건 120만 화소급입니다.
그럼, 지금은 폰카 이외에는 거의 안쓰인다는 100만화소급(120만화소여도 급으로 그냥 칩시다.)을 가지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카메라의 기본은 인화 입니다. 각 행사 사진을 촬영후 인화는 대부분 하시게 되시지요. 선물을 한다던가 뭘 하던 간에 말이죠..WB부분은 차지합시다. 그럼 100만 화소급으로 얼마마한 크기까지 뽑을 수 있는가?가 가장큰 문제인데 5x7인치 까지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사진인화는 4x5(인치)사이즈인걸 감안 한다면, 100만 화소급의 폰 카메라 같은 경우 일반 사진 인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게다가 후보정을 할 경우 더 좋아 지겠지요.)
그럼 위에 문제가 되었던 300D같은 경우 화소수가 최대로 될경우 해상도는 Large 같은 경우 3,072 x 2,048 입니다. 대략 A3사이즈의 인화까지는 가능하다는 뜻이 됩니다... ㅎㄷㄷ 하죠?.. 사실 앨범을 만들때 A3사이즈 앨범 따위 만들지 않습니다. 옛날 바디라 노이즈는 어쩌냐구요? A4사이즈로 인화를 할경우 최소 해상도 규격은 1500x2000정도 됩니다.. 다시 말해 면적이 1/2로 적어 지는 것이지요..(대부분의 노이즈는 화면에서 보는것 보다는 훨씬 줄어 들게 된다는 것 입니다.(물론 양면으로 인화를 해서 압축을 할 경우 딱 크기가 맞겠지만요..))
사진을 resize를 하게 되면 확실히 사진이 예뻐 보이게 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제대로 리사이징을 했을경우) 쓸데없이 눈에 왕창 보이는 단점들이 크기를 줄이면서 자연스레 사라지니까 말이죠..
자 그럴경우 행사 사진에 300D(5년도 더된 바디)로 못찍을 것은 없다 생각합니다. 그럼 번들이 문제가 되느냐?. 각회사의 번들은 거의 가격대 성능을 떠나서도 성능도 어느정도 만족하는 좋은 렌즈 들입니다. 다만 어둡다 라고 하는데 행사 사진에서 f3.5부터 시작하고 f5.6까지 가변 조리개라고 하더라도 플래쉬를 함께 쓰기때문에 문제가 없다 입니다.(다만 배경까지 깨끗하게 그리고 예쁘게 나오긴 힘들겠지요.. 아마도 인물만 부각 되고 식장 멀리 있는건 침침~ 하게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그렇다고 못찍을 것은 아니지요 iso를 약간만.(아주약간) 올려주고 플래쉬와의 동조를 잘만 잡아 주면 충분한 성늘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기변병/장비병을 저는 꽤나 싫어 하는 편입니다. 비싼 장비 쓰면서 프로그램모드에 두고 auto로 연신 셔터를 눌러 봤자, 자신에게 돌아오는건 그냥 컴팩트 카메라와 똑같은 사진일 뿐입니다.[각주:2] AV모드나 TV모드도 사용자의 편리를 위해 만들어 진 모드이지만, 최소한 어떻게 동작 하는지는 알고 쓰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각 메이커의 바디에는 고유한 특성이 있습니다. 제가 쓰는 펜탁스 카메라 같은 경우 단점이 1/4000초보다 빠른 고속셔터를 지원 하지 못한 다는 것인데, 사실 1/4000까지 쓸 일도 거의 없다는게 문제라면 문제겠지요..(그러기 위해서는 엄청 밝은 렌즈를 끼고 야외에서 찍어 대야하는데 그럴 상황도 별로 없는데다가.. 태양을 찍어 대는데 조리개를 열고 찍는 사람은 없을테니까요.) 그렇다면, 엄청 밝은 렌즈에 엄청 강한 햇살이 몰아치는 상황에서 최대 개방으로 사람을 찍을려다 보니 노출 오버가 나는 상황....(그럼 안습입니다.) 그럴경우 손해겠지요?.. 하지만 세상에는 ND필터라는 물건도 존재를 합니다 렌즈에 선그라스를 끼워 어둡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지요. 조리개를 개방해도 빛의 양이 줄기 때문에 촬영이 가능합니다.(해상력이 떨어진다라는 말이 있겠지만 위의 최소 인화 사이즈를 보면, 사실 별의미가 없습니다... 저는 하드코어 테스터가 아닌 사진가이니까요.)
좋은 바디를 사용함에 따라 얻는 이득은 분명 존재를 합니다. 사진을 찍고 손을 덜 댄다는 장점. 촬영시 신경을 덜 써도 된다는 점이겠지요.. 그외엔 별다른거 없습니다. 똑같은 것이지요. 저는 위에도 밝혔지만, 제손에 젤 잘맞는 펜탁스라는 회사 제품을 쓰며 소위 말하는 펜빠 입니다.. 그러다 보니 MF로 촛점을 잡는 것에 익숙해져 버렸고, 심지어 AF렌즈를 사도 MF로 직접맞춰야 직성이 풀리는 이상한 성격이 되어 버렸지만, 10장중 8,9장을 건지는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셔터를 꽤나 아끼는 편이지요.)
이글을 쓰는 주제가 뭐냐구요?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분이 갖고 있는 컴팩트 카메라,폰카, SLR, DSLR, RF카메라,필름 카메라 다 좋습니다... 자신의 카메라를 아껴주세요. 세상에 동작을 제대로 안하는 불량품이 아닌 이상에야 당신의 추억을 남겨줄 수 있다. 입니다. 해상도가 높으면, 그만큼 큰인화를 할때 편리 하다는 것 입니다. 4x5사이즈를 뽑을때 100만 화소여도 충분한데, 몇백만 몇천만 화소, 또 몇백만원짜리 장비를 써서(*혹은 몇천만원짜리) 찍어 봤자.. 잘못나오면 그 사진작가 잘 못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행사 스냅 찍는다고 100만화소짜리 폰카로 찍으시는 분들은 없습니다.(위에서도 말했지만, 상황에 맞는 카메라 라는건 존재를 하는 것 이니까요.) 대신 100만 화소짜리로 야외 스냅은(행사 말고) 충분 합니다.
과거엔 지금은 우스워 보이는 기종으로 현수막도 만들었으니, 장비 탓 말고 아껴주세요.^-^/
그럼 최소 / 권장 사이즈를 알아 볼까요?
모 업체의 인화사이즈와 그 업체에서 말하는 권장 해상도(꽤 알만한 유명업체)
A4보다 큰 10x15인쇄때 600만 화소 카메라면 충분 하다는 뜻입니다.(권장 해상도라는건 인화 업체가 기본적으로 보장해 줄 수 있는 해상도 라는 것이니까요.) 최근에 나오는 1400만 화소(필자의 k20D같은 경우)를 활용하면 =ㅅ=; 엄청난 크기까지 가능 하긴 합니다..=ㅅ=; 근데 그렇게 뽑아서 볼 사진은 단체/원판 사진? 정도겠군요.
자신의 구형 카메라에 대해서 애정으로 대해 주시면 ^-^ 아마도 그 카메라는 사진으로 보답을 해줄 겁니다. 오랫동안 사용한 카메라는 당신의 동료로써 묵묵히 일을 할테니까요..
기변이나 장비병이 생길 때는 살포시 읽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사진 촬영의 순간은 렌즈와 바디가 만들어 주는 경우는 적습니다. 열심히 걷고 관찰하고 피사체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그순간은 찾아 오니까요. 어느 분의 글에는 "사진은 발로 찍는거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자신이 얼만큼 발품을 팔고 노력을 했느냐에 따라 보상이 돌아는 것 입니다.^-^
저는 게으르기 때문에 아직도 열심히 발품 팔고 있습니다. 제손에 들려진 카메라를 사랑해 주면서요.
정정합니다..:300D가 아니라 350D였군요..300D로 가정해도 못찍을 상황은 아닌데..=ㅅ=;.. 쩝...
헉 엄청난 ...
아 정말 저는 반성해야 합니다. 맨날 랄로먹는 포스팅이나 하고 있고...
흠 우선 잘몰라서 거의 무슨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카메라 배우려고하는 입장에서
잘 새겨둬야 할 이야기 같습니다.
그리고 무진님 제가 소니 DSLR-A100 요런놈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이걸로 더 공부를 해야 할까요 아님 다른것을 구입해야 할까요?
솔직히 동영상 촬영 기능이 요즘 탐이나서 ㅜ.ㅜ
아.. 알파 100이군요.. 동영상은 갖고 계실듯 한 컴팩트 카메라에게 맡겨 보심은 어떨까요? 천만 화소니 뭐 인화 해 보시면 아마 끝내준다 라는 생각이 드실꺼예요..(일반 사이즈일경우).. 저는 저번에 웨딩 스냅 해드린건 6백만 화소에 istDS라는 모델이었답니다..^^:. 약 5년된 모델이죠..ㅋㅋ
아무래도 무거운 DSLR보다는 컴팩트가 소지가 편하니까.. 동영상이 탐나신다면 컴팩트카메라도 대안이구요..^-^ 카메라의 구조상 당연히 공부가 가능하죠..^-^ M모드로 찍어 보시기 시작하시면 노출에 대해서 배우실 수 밖에 없을겁니다^^:..(MF말고 M모드)
세상에 정말 나쁜 카메라는 없죠. 얼마전 친구결혼 모임에서 이런 비슷한 얘기가 오갔는데 서로 니콘이니 중급기니 고급기니 렌즈가 얼마짜리라는둥.. 컥 거기다 펜탁스로 사람은 촛점 잡히냐?? 라는 식의 얘기까지 나오니 살짝 울컥 했지만, 실제로 몰라서 그런 사람도 있긴 있나보더라구요. 그 자리에선 세상에 나쁜 카메라가 어딨냐.. 누가 그 순간을 가장 잘 기록하느냐가 중요한거지. 라며 소주 한 잔 들이켰네요. ㅎㅎ 장비가 좋으면 조금 아주 조금더 여유가 있다 뿐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 같습니다. 암튼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그 분들은 프로(실력은 둘째치고 돈받고 찍는)였으니까. 벌어진 문제라고 할 수 있었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진 사진을 찍어 줬다면 다행이었겠으나...=ㅅ=;...
아니다 보니 그렇습니다. 오두막.... 역시 1:1의 유혹은 뿌리 치기 힘듭니다..D3로 갈 수도 없고 말이죠..ㅋ
사실 카메라는 사진만 잘 나오면 되죠 @,.@ 그리고 저는 금전만 허락한다면 좋은 장비를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사진을 좋아하다보면 좋은 카메라에 욕심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니까요.그런데 한가지;;; 좋은 카메라를 구입했으면 카메라의 기능들을 100%는 아니더라도 왠만큼 기본기들은 익히고 사용하지 않아야 할까요?! 적어도 기본으로 딸려오는 메뉴얼은 숙지하고 수동카메라를 사용한다면 조리개와 셔터값이 서로 어떻게 작용해서 노출이 결정되는지... 18%Gray가 무엇을 말하는지 정도는 알고 찍었으면 해요.
그리고 전 실력이 좋지는 않지만 조금씩 사진을 찍다보니 엄청난 성능의 커다란 카메라보단 나에게 필요한 기능들과 적당한 화질을 보장해주는 카메라 중에 조금이라도 더 작은 카메라가 탐이나더군요. 결론은 고성능의 작은 카메라가 가지고 싶다는 것;;
제 친구 중에(어떻게 이런 녀석과 친구가 됐는지 저도 신기하지만)
장동건이 선전하는 초대형+초호화 아파트 사는 친구가 있어요.
(부모님 놀러가셨다고 놀러오래서 한번 놀러가봤는데 꽃남 구준표네 집 정도ㄷㄷㄷ)
바디는 D80, 그럼 렌즈는? 매달 바뀝니다. ㄷㄷㄷ
그리고 매일 1:1 바디를 운운하죠. (5D, D700 갖고 싶다는 재잘재잘..)
특히나 출사 같은게 아닌, 사진들은 아쉬움으로 점철 되는 경우가 많다.
마치 그림과 같아서 나중에 보게 되면.. 아 이때 이렇게 찍을껄.. 이렇게 후보정을 할껄..이라고 생각해도 이미 사진을 넘겨줘 버린 경우나 공개(블로그등에)해 버린게 100%이기 때문에.. 아쉬움은 그 곱절이 넘어 버립니다...
가끔 웨딩 촬영의 서브 스냅으로 갈때가 있는데 매 결혼식장의 WB은 틀어지기 마련이고.. 플래쉬도 메뉴얼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TTL이나 A모드가 정확한 것을 알고 있지만.. 자기 수련의 기분으로 항상 M모드입니다.. 카메라도 렌즈도 플래쉬도 말이죠..) 촬영 초창기의 사진은 끔찍한 경우가 많더군요...
어제는 아는 분에게 촬영한 것을 넘겨 주었던 후에 1년이 훨씬 지난 사진을 보고 암부는 떡이져 있고 명부는 다 날라갔으며 Jpeg라고 해도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는 리터칭을 해서 준 것에 너무너무 부끄러웠답니다.. 이후 다시 리터칭을 하고 보내 드렸습니다.
초상권때문에 크롭...
얼굴쪽에 맞춘 사진이라 다른곳은 포커스가 안맞아 있지요..ㅎㅎ(라고 해도 흔들린 사진입니다..)
요즘 옛날 사진을 보면서 참 사진을 못찍는구나.. 라는 생각에 휩싸여 있습니다.. 이것 큰일이군요..그림에 대해서도 자신감이 줄고 있는데 사진까지 그러니..;ㅂ;
오늘은 옛날에 촬영한 사진들을 꺼내 옛 앨범을 들추듯 구경이나 해야 겠습니다.(확실히 리터칭도 유행이란게 존재 하다 보니......(자신의 기준도 변화가 되구요..) 쉽지는 않군요..^^
"새로 렌즈를 구입할려고 하는데 어떤게 좋아?"
"......"
사실 저런 질문을 받은게 꽤 많다. 질문 자체가 잘 못 되고, 문제가 있다.! 라고 말하는것은 아니다. 렌즈 교환식 카메라[각주:1]를 처음 접할 경우 겪는 어려움 이라고 생각한다. 여튼 필자는 이야기 하기도 애매 하고 그분의 블로그에서 찍으시는 사진과 포스팅의 내용을 조합해서, 단렌즈를 추천 했었다.(단렌즈[각주:2]로.. 필자는 단렌즈를 좋아 한다.)
"단렌즈 보다는 줌렌즈가 편하지 않을까?" 결론 부터 말하면 편리하다. 대신 선예도와 렌즈 밝기를 포기 해야 한다.(비싸고 좋은 성능의 렌즈를 구입하면, 이것도 포기 안해도 된다.^^;.. 단렌즈에 비해서 대신 돈을 포기 해야 한다.)
일단 첫렌즈를 구입하는 분들이 헤메는 렌즈 표기 방식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줌렌즈 같은 경우 예를 들면 28mm-75mm 혹은 28-75 라는 식의 표기를 따른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최대 광각[각주:3]시 28mm 최대 망원시 75mm라는 뜻이다.
재미 있는건 가격대가 낮은 줌렌즈인 경우 (역시 예입니다.)F2.8-3.5라는 식의 조리개 수치도 가변인경우가 태반이다. 이런 경우 무슨뜻이냐 하면, 실례로 렌즈 하나를 잡아서 이야기 하겠다.
니콘의 망원 줌렌즈
위의 렌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55-200mm까지 화각 조정이 가능한 줌렌즈이며 니콘 에서 발매 55미리일때는 최대 F4[각주:4]로 작동 하며 200mm 일때는 최대 F5.6의 밝기를 갖는 손떨림 방지 기술(VR)이 들어간 렌즈. DX는 디지털 렌즈라는 뜻이며, AF-S는 오토포커스(자동 초점) 렌즈라는 뜻이다.
조금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위의 각주에서도 말했지만. 50mm보다 큰 숫자이기 때문에 망원 줌렌즈라는 뜻이다. 제품설명의 1.1m라는것은 피사체 부터의 거리를 최소로 가까히 다가갈때까지의 거리라는것이다. 1.1m 안쪽에선 촛점을 못잡는다 생각하면 된다.
52mm는 렌즈의 구경이다. 필터를 갖고 있거나 새로 구입을 하고 싶을 경우 렌즈의 구경은 꽤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다. 역시 성능은 둘째고 고려 사항이다.
결론은 줌렌즈에 관련된 표기 읽기이다.
필자는 펜탁스 유저이나.어느 메이커 이던 기본적인 렌즈 표기 방식은 비슷하니 믿어도 좋다. 다만 DG,DA,DX,EX등등의 표기는 각 렌즈 생산 회사의 고유의 표기 방식이니 나중의 포스팅에서 한번 다뤄 보도록 하겠다. - 이포스팅의 아래쪽에 첨부했습니다.
탐론사의 이빨치료(애칭)
또 하나의 예로 등장한 줌렌즈 이다. 탐론사의 렌즈이며, 28-75mm까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표준 줌 렌즈이다.(50mm안팍으로 움직일 수 있는 렌즈이기 때문에 표준 줌렌즈라 하는 것이며, 광각도 망원도 된다.)
위의 것과 다른것이 무엇인가? SP/XR/Di/LD/ASP/IF는 일단 접어 두자...(필자가 못읽어서 그런 것이 아니.... 보다도 중요하지 않아서 그렇다.) 메이커에서 고유로 붙인거고 구입을 할때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이니 넘어가도 좋다.
28mm에서 75mm까지 자유롭게 화각을 조정하며 어떤 화각에서든 F2.8의 밝기를 유지 할 수 있는 렌즈라는 뜻이다.
그것이 무엇이냐. 위의 첫번째의 예로 든 렌즈는 최대 망원일때 그만큼 어두워 지며, 손떨림에 더 취약하게 된다는 것이다.(뭐 삼각대를 쓰면 상관이 없다.) 다시 말해 고정 조리개 수치의 줌렌즈쪽이 당겨서(망원) 찍을때 조금더 손떨림이 적어 질 수 있는 것이다.
두가지 예로 줌렌즈의 표기 법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다음은 단렌즈입니다.
펜탁스의 단렌즈
펜탁스사의 렌즈이며 디지털 전용 렌즈(DA)40mm의 화각이며 F2.8의 밝기를 갖는 렌즈. 등급은Limited(위에선 접어 두자고 해놓고..=ㅅ=;)
필자가 주력렌즈로 쓰는 렌즈이다. 화각이 모잘라도 너무 넓어도 단초점 이기 때문에 앞뒤로 움직이는 수 밖에 없다는 단점이지만 선예도[각주:5]가 좋다.
렌즈에 대해 읽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정도로 마치고.
줌렌즈 구입시 보통은 3배수 원칙을 많이들 따른다. 무엇이냐. 위의 예.를치면 28-75mm같은 경우 최소 화각인 28mm에 3을 곱해서 최대 화각보다 큰쪽이 좋다.(28mm *3 > 75mm)
18-180mm까지 다 커버하는 슈퍼줌렌즈?
위와 같은 렌즈인 경우 18mm~180mm 10배의 줌이 가능하다.... 실제로 사용을 안해 봐서 모르겠으나. 3배수가 넘어가는 경우이기 때문에.(18mm *3 < 180mm) 줌렌즈를 좋아 하는 분들도 조금은 기피 하게 된다. (그렇다고 렌즈의 성능이 나쁘다가 아니다. 광학적인 구조상 일반적으로 3배를 넘어가게 되면, 선예도가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위의 55mm-200mm(도 3배를 넘어가지만...그런데로 3배수 근처인편 위에 것에 비하면) 같은 경우도 확실히 선예도가 떨어지는 경향은 있다.(비싸고 성능좋은 렌즈들은 예외이다.)
그렇다고 나쁜렌즈인가? 세상에 나쁜렌즈는 없다가 필자의 지론이다.(뭔말이냐? 여태 좋다 나쁘다 다 말해 놓고?) 18-180mm같은 경우 여러 렌즈를 들고 다니기 귀찮고 힘들때.. 딱 좋지 않는가.. 렌즈 하나로 대부분의 상황의 화각(만)커버가 되니 말이다.. 어두운게 좀 문제이지만 줌렌즈라 어쩔수가 없다. 사용자의 필요성에 따라 좋고 나쁨이 결정 되는 것이며, 내가 나쁘다 생각해도 다른사람이 좋다 생각할 수 밖에 없는게 바로 렌즈다.(반대의 경우도 존재한다.) 렌즈의 좋고 나쁨은 사용방식과 용도에 따라 확실히 갈린다.
두가지를 일반적인 성능상 비교를 하면 다음과 같다. (그러나 역시 Case by Case!이기 때문에 서로 대비 유리하다!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분명 단렌즈보다 좋은 선예도를 갖고 있는 줌렌즈도 있고, 일반적인 줌렌즈의 성능을 못내는 어이없는 단렌즈도 존재 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일분 절대적이진 않으니 그점은 독자 분들이 이해해주셔야 할 부분이라 생각하다.)
구분
단레즈
줌렌즈
장점
1.밝은 조리개값
2.좋은 선예도/표현력
3.단순한 구조(줌렌즈에 비하여)로 크기가 작다.
1.화각조정의 편리
2.휴대 편리
(여러개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음)
3.상황적응이 빠르다
단점
1.화각조정의 불편
2.여러 화각의 휴대로 인한
휴대 렌즈 갯수의 증가
3.상황적응이 줌렌즈에 비해 낮다.
1.상대적으로 큰 크기
2.선예도가 단렌즈에 비하여 낮다.
3.단렌즈에 비해 어두은 조리개
필자의 사진 찍는 스타일이나 상황에선 단렌즈가 유리한 편이며, 또 선호해서 쓴다. 그러나, 행사 사진이나 그런 경우엔 필자 같은경우 35-70mm의 줌렌즈를 사용한다..빠른 상황 적응이 필요하니까...어쩔 수가 없는 것이다.
정리하면...
1. 일단 구입하고 싶어도 렌즈를 못 읽는 초보분들을 위해 가이드를 적었습니다.
2. 줌렌즈와 단렌즈 망원렌즈와 광각렌즈의 구분
3. 줌렌즈 구입시 유의점과 고려 사항에 대해서 (3배수)
50mm가 인간의 시야와 비슷하기 때문에(크롭바디던 아니던 간에) 50mm를 기준으로 숫자가 작으면 광각 높으면 망원이라 한다. [본문으로]
F로 써져있는 것은 조리개의 수치로 숫자가 낮을 수록 밝다! 라고 할 수 있다. 이 포스팅에선 숫자가 낮을 수록 셔터스피드를 더 빠르게 쓸수 있다. 정도만 알아 두자.(어두운곳에서 빠른 셔터스피드를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점이 있다.) -이후 다른 포스팅에서 F수치와 셔터스피드 iso의 상관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하겠다. [본문으로]
뭐 구지 이야기 하자면, 선의 예리함.. 날카로움...표현력이라고도 하지만 보통은 선예도라고 많이 합니다.(발색이나, 색감도 표현력 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선예도로 보통 불리고 있습니다.) [본문으로]
해결된 문제 외에 그 내용이 왜 문제가 되었는지 알고 싶은 분만 아래의 내용을 읽기를 바라며, 전후관계를 위해 또 당시 제가 문제제기를 한 내용 역시 보존을 위해 남겨 놓는 것으로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해결된 문제라고 해도 앞 뒤 관계가 없으면 오해가 쌓일 수 있습니다.)
문제 되었었던 부분.
현재 2008년 09월 06일 00시 31분 기준
저작권 및 합의 부분에 대해 수정되어 있음을 밝힙니다.
이글은 사실 이후 해결된 부분으로 기록으로 남겨 두는 것이지
박노아씨 및 티스토리에 감정에 의해 유지 하는 것은 아님을 밝힙니다.
(*감정도 없고요^^ 소통을 통한 해결이 24시간 내에 처리가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여러분은 언제 사진을 찍으시나요? 또 사진을 찍은 후에는 무엇을 하시나요?
많은 분들이 사진을 통하여 일상을 기록하기도 하고, 또는 다른 분들과 함께 공유하기도 합니다. 또한 그것을 통하여 바라보는 것을 통하여, 나를 들여다보고, 돌아보는 것 또한 커다란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티스토리에서는 뉴욕과 파리를 오가며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티스토리 블로거 '박노아(Noa Baak)'님과 함께 '같은 주제'의 사진을 찍고 이를 통해 인간의 본질에 대해 탐구해보는 사진 숙제(Sajinsukje) 프로젝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서로 다른 공간에서 함께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된 사진은 추후 책으로 출판, 전시될 예정입니다.사진을 통해 많은 분들과 이야기하고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는 즐거운 경험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금 바로 사진숙제로 '나를찾는 즐거운 여행'을 떠나보세요!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에서 발췌
http://notice.tistory.com/1117
오오!!! 얼마나 좋은 것인가..이런 취지의 프로젝트라니 역시 티스토리!!!
사진숙제 블로그 http://sajinsukje.tistory.com
요는 사진작가 박노아씨와 다른 분들까지해서 우리 모여서 몇가지 주제를 갖고 사진으로 대화 하자! 입니다.
오 괜찮은 떡밥이네! 하고 티스토리의 떡밥을 덥썩 물었습니다.>_<
그리고 뱉았습니다...
이거 주의 사항이 좀 짱먹네요..
다시 말하자면 당신이 꼭 찍어라. 원본으로 넣어 주길 바라며,출간 출판 전시가 되어야 하므로 저작권을 넘겨라..응?
...... 이거 굉장한데!!!!!
"에이~ 출판도 하고 전시도 하는데 당연하잖아..당신의 오해이자 곡해 이다!!!"
라고 하시는 분은 아래의 글을 보시라!!! (당연히 클릭해서 읽을 것.!)
이해를 돕기위해 하나 더 적는다.
재미 있는 문구가 있는데 사용자는 초상권 분쟁이 걸렸을 경우에는 빠지고, 멋대로 사용은 가능하다. 모든 책임은 처음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앞으로 활용되는 것은 저작권자와는 무관 하다.
아래는 참여 방법이다.
Step 3. 블로그에 올리기 찍은 사진을 간단한 에피소드, 문구와 함께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적어 주신 내용은 추후 출판 또는 전시될 때 관련 에피소드로 소개될 수 있습니다.
- 사진아래 캡션은 촬영자, 제목(이탤릭체로), 장소, 연도 순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촬영조건을 아실 경우 괄호 속에 함께 주셔도 좋습니다.
예) Noa Baak, Union Square, New York, 2008 (f 4, 1/50, ISO 2500)
- 사진안에는 이름이나 다른 표기를 쓰지 마십시오.
- 사진은 복사 및 외부접근이 가능한 상태로 블로그에 올려 주십시오. 좋은 사진들은 사진숙제로 가져가 노출할 예정입니다.
- 본문 하단에 참여하는 사진숙제의 링크를 넣어주시면 다른 분들도 참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어떠한 워터마크도 허용하지 않으며, 퍼갈수 있게 블로그의 보안 설정을 조정해라. =ㅅ=;;;;;;;;;;;;;;;;;;;;;;;;;;;;;;;;;;;;;;
이게 뭐하자는 거냐..=ㅅ=; 최근 티스토리의 이벤트들...=ㅅ=; 엉망이다... 차라리 사진 블로거들을 모아서 티스토리 2008 블로거의 일상 이란 주제로 앨범출판 이벤트를 만드는건 어떨지.. 위의 문제가 되는 사항을 빼고 말이다..(마치 달력 이벤트 처럼..)
=ㅅ=;.. 달력 이벤트와 위의 사진숙제 이벤트는 엄연히 다르다.(아래는 2008 탁상달력 이벤트 당시 티스토리의 저작권 관련 내용.)
Q : 사진의 저작권 및 사용권은 어떻게 되나요?
A : 본인이 찍은 사진으로 응모하셔야 하며 다른 사람의 사진을 도용해서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본인이 책임져야 합니다.
선정된 12작품에 한해서 사용권은 티스토리가 가지게 되어 2008 탁상달력을
만드는데 사용됩니다
비슷한 건이었던 달력 같은 경우. 티스토리는 사용권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며, 그 사용권도 제한적이다. 사실 저작권 부분은 아예 이야기도 안꺼냈다. 그렇다면, 티스토리 같은 경우 제작자에게 당연히 저작권이 부여 되는 것이다.(안그런가?) 당시의 모습과 이번의 사진 숙제 이벤트는 정반대이며, 아마도 티스토리쪽도 이런 부분을 공지를 하니 알아서 인지해라..라는게 강한듯 하다.(하지만 필자는 맨아래까지 차근 차근 읽지 않으면 모르니.. 많은 다른 사용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티스토리 내에서 사진 관련 이벤트에 관련해서는 이번이 몇 안되는 것인데, 최근 티스토리의 이벤트는 조금 신중하지 못한 듯 하다..
많은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의 실력이 꽤나 좋아 진데다가, 그러다 보니 남의 전시회에 끼어서 하니 행복해요...따위는 ...글쎄... 최소한 자신의 저작권까지 이양하면서 하고 싶은 생각은 안들꺼다...라는게 무진군의 생각이다.
모든 의무와 문제가 발생했을시에 저작자에게 책임을 전가 하고 사용자인 박노아씨가 저작권을 갖고 행사 하겠다는 것은................어처구니가 없다.!
사진숙제에 달린 시퍼렁어님과 박노아씨의 Q/A
위에 보면 본인은(촬영자) "검수,교정,수정'의 권한을 모두 이양하며, 라고 되어 있다.
박노아씨는 이말이 무슨 말을 뜻하는 것인지.. 블로거들을 이해 시켜야 하며, 저것에 동의를 했을시 말과 다르게 행동해도, 동의를 한 것이기 때문에 저작자는 법적인 효력이 없어 지는 것이 된다. CCL로 쳐도 그냥 쓰세요..정도랄까?.. 물론 제한적이다.. 사진작가 박노아씨와 진행하는 3자에게.... ^-^ 위에 저작권은 본인이 가지고 저작물의 사용권을 주시는 것이다 하면, 위에 적은 권리에 문제가 생긴다. 아닌가?
다른 공모등에서 요구하는 것과 같은...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과연 같을까?.
"포괄적의미에서 저작물의 모든 권리를 이양한다."....이말이 참 걸리는데..말이다.
다시한번 게시합니다.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첨부 합니다. 비교 대상으로 "삼성테크윈"의 공모전 요강부분입니다.
클릭해서 읽으세요.
예로든 삼성테크윈 줌인의 공모전에선 "당선된 작품에 대한(당선 안된 것은 저작권은 당연히 저작자의 것 입니다.) 저작권은 공동 소유 합니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진숙제의 "저작물의 모든 권리를 이양한다."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보시는 분들 알아서 생각해 보세요.
아직도 난감한 상황인데요. 추가 합니다.(14:42추가)
포괄-적
관형사로써 발음은 포괄쩍.
일정한 대상이나 현상따위를 어떤 범위나 한계안에 모두 끌어 넣는. 또는 그런것
한국에서 사진은.. 친구가 거저 준..스냅사진처럼 인식이 되어버려. 사진에 대한 비용을 요구하면. 속좁고. 이상한 녀석으로 보여진다. 내가 그 사진 찍으려고 너 잠잘때. 잠 덜 자고 날라다니고. 그랬던거. 모르니? 네겐 그 사진이 '그냥 사진 한장'이겠지만. 난 그 '그냥 사진 한장' 찍으려고. 지팡이에 맞기도 하고. 목에 칼이 들어오기도 하고 그랬었거든.. 내가 니가 만든거 그냥 달라고 하면 넌 그냥 줄래? 하여간 예전에도 내 사진 몰래 쓰다가 걸..
Tracked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2008/09/05 14:25삭제
요즘 새롭게 티스토리에서 사진숙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작한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아서 저작권에 관련된 리플들과 트랙백이 계속해서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티스토리는 방명록에 프로젝트를 안내하는 글을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티스토리 측에서 방명록에 직접 글을 남겨준 것은 이전에 쫑파티 참석여부 이후 처음이네요. 쫑파티 안내건은 특정인원이 참석하기로 되어있던거니, 누락이 될 수 있거 개개인에게 알려준 것이라 고마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얼마나 사진을 찍으시나요? 혹은 사진을 찍어서 무엇을 하시나요? 사진을 통해 바라본 일상을 기록하고, 다른 사람들과 그것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카메라, 빛, 장소나 시간 등 상황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달라지는 사진을 통하여 세상을, 혹은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 만큼 의미 있는 일이 또 어디 있을까요? [사진숙제] 프로젝트는 뉴욕과 파리를 오가는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티스토리 블로거이자 뉴욕의 사진 작가 'Noa Baak'님의 제안으로..
티스토리 공지글 보고 첨에 이게 무슨 개뼉다구같은 소리냐는 생각밖엔 안 들었습니다.
그래도 뒤늦게나마 문제가 됐던 부분들이 수정되는 모습이 보여서 다행이구요,
티스토리에 왜 이렇게 일처리에 이흡했나라는....안타까움이 큽니다.
지금 상황에선 성장통으로 봐주고 싶고요....
티스토리측이 보여준 사랑을 저버릴 수 없기에 참여하는 것이지
사실 별로 물고 싶은 떡밥 수준은 못됩니다.
씁쓸하지만, 하기로 한 거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아... 그렇군요.. 해결된 부분 역시 링크로 추가를 했는데 불편하실꺼라 생각합니다.. 현재는 분명히 변화 된 부분이니.. 내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당시의 기록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추가된 부분을 맨 앞으로 올려 유지하는 방법은 어떨까 싶습니다.
의견 감사 합니다^-^
저도 역시 당시에 의견을 수렴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포스팅을 적었고 링크를 걸어 놓았는데 아무래도 아래쪽에 있었던 것이 걸리셨군요..^-^ 제 의견을 존중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포스트 내용 중 아래 부분을 위쪽으로 재편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좋은 기억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인물 사진을 자주 올리는 편은 아니지만, 최근엔 가족 사진을 많이 올리고 있다.
하지만 그런것 보다 다른 여러 유명 동호회 및 본인이 속한 동호회의 사진을 보면, 그닥 잘찍은것 같지 않은 사진들이 있다. 구도도 좀 불안하고 전달력도 약한 사진인데 모델이 예쁜경우가 있는데(절대 모든 사진이 다 그렇다던가.. 혹은 추천을 많이 받은 것을 이야기 하는것이 아닙니다.), 댓글을 보면 "모델 참 착하게 생기셨네요." 혹은 "아름다우십니다 추천 남겨요!"
등등...
....
무언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대부분의 분들은 "느낌이 좋다"가 주일텐데, 전체적으로 분위기나 구도나 색이나 등등을 종합해서 "느낌이 좋다" 라는 결론을 내고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본인은 토X.com이라는 동호회에서 활동을 한지 벌써 5년째..@_@> 그러다 보니 최근엔 사진을 자주 올리지 않고 있다. 소위 말하는 온라인 게임의 '쩔'처럼 아는 사람이니 뭔가 댓글만 남기기 멀슥해서 추천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것에 대해 모임에서 활발히 이야기를 나누고 "추천에 목숨 안겁니다" 운동(?)이 된 이후엔 댓글만 달리고 추천이 전혀 없다..lllOTL
뭐 본인이 못찍는 이유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본인조차도 추천을 아끼자.(토X.com같은 경우 추천이 무제한이다 펜포 같은 경우는 하루 20개 까지만 추천이 가능하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추천을 누르는것도 일단 추천하고 댓글...식이 된듯 하다..(아니면 추천만 하고 사라 진다던가...^^)
조금 삼천포로 빠졌는데 화제는 정리하면 이렇다. 사진 동호회에서 사진을 평가를 내리는 기준(영향을 주는 요소가 아닌 기준!)이 모델의 미모인가? 모델동호회 인가?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ㅡㅡ;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동호회 활동을 하실때 어떤식으로 추천을 하시는 기준이 있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비판하기 위해 적은 글은 아닙니다. 다만, 네이버 등같은데 올릴때는 확실히 얼굴이 들어난 사진은 올리기가 싫더군요(초상권에 양해를 구한 사진이라고 하더라도 이쁘네 못생겼네..ㅡㅡ;; 그런말이 싫죠.)
오히려 친분있는 동호회는 악플은 적어도 모델의 미모가 추천수를 어느정도는 좌우한다고 생각은 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저는 뭔가 라룸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요...흑흑
보정할때 정말 유용하던데 단순 카달록의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으니..
꽤 신뢰도가 높은 툴이지요.. 한번정도 배워 보심도 좋을듯 합니다.
이런건 필요 없어욧! 저는 발로 찍는 사나이!니까요.
ㅇㅅㅇ 존중합니다..이미 내공이 16갑자.
일반적으로 이런 업데이트는 무시하는 편인데... 오늘은 좀 땡기는군요 ㅋㅋ
어도비의 패치는 해줘야 제맛이예요.ㅋ
전 3.0이 싫어요..
사진 불러올때 뜨는 그 탐색기?를 끄고싶은데 옵션이없네요 흑흑
다음엔 2.x대로 설치를..
작게 하는옵션은 있어요.ㅋ
그게 들어가는 이유가 있다능..ㅋ
뭔가 옵션이 있기는해요? ㄷㄷ
빠르면 편리하긴 하겠는데 영 답답해서 전 못쓰겠음;;
쪽지 드리겠습니다.ㅋㅋㅋ
전 아직 포토샵만 사용중이에요.;;; 라룸 2.3인가 설치되 있는거 같은데...
아.. 2.X판도..2.7까지 업데이트가 되어 있다죠.
이번 업데이트 내용에 대해 간략히 정리했습니다.
http://software.tistory.com/2630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