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여튼 받아 왔습니다.+_+ 그리하여 무진군의 독서론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무진군에게 "독서란 [異차원의 문]이다." 입니다.
뭐 무진군은 주로 보는 것이 전공서적 혹은 기술서類 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실, 다른이의 삶을 대신 살아 보기 등의 문학적인 주인공의 대리 만족 등은 못합니다.^^;. 하지만 이상한 능력이 생긴 것이 기술서적의 필자의 고뇌를 느끼는 수준이 되었다 랄까요? 어디까지만 알리고 싶다 라는 기분으로 읽고 있습니다.. 보통 제가 사는 책은 기술 서적중에 가르쳐 주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들 책이 최우선이고.. 어디까지만 알리고 싶다 라는 식의 책은 그사람의 다른 결과물과 견주어 보면서 나머지 조각을 맞추는 재미에 보는 듯 하기도 합니다.(이상하군요 완전 미스테리?)
일반적 소설 같은 경우는 연기를 하면서 보고 있지요. 공감한다고 해야 할까요? 원래 만화를 그린다던가 했던 무진군이기때문에, 상황을 영화화 혹은 만화화 해서 상상하며 봅니다.(꽤 집요 하다고 해야 겠군요..) 그러다 보니 이런 상황에 놓인듯 하구요.. 이차원의 문에 빠지게 되면 서점 가서 혼자 놀기..(5~6시간 정도는 짱박혀 있기도 합니다.)에 완전히 빠져 버리기도 합니다.
2. 이 릴레이는
Inuit님 => buckshot님 => 고무풍선기린 => 류한석님 => mahabaya님 => 어찌할가님 => 벼리지기님 => 바람의 노래님 => 모노피스님 => 꼬미님 => Jaeho Choi님 => youngminc님 => 데굴대굴님 을 거쳐 저에게 왔습니다.
3. 제 바통은 사진의 교류가 많은 범피님과 책을 많이 읽으시는 Fallen Angel님에게 넘기겠습니다.
단,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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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9/06/12 13:05 삭제드디어 올 것이 오고 말았습니다. 다른 분들 블로그를 보다 보면, 종종 보이던 바통놀이인데, 왠지 귀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내가 걸리지 않았으면..'하고 속으로 바랬던 그 바통. '[릴레이] 나의 독서론'이 저에게 오고 말았습니다. 블로그를 최근에 다시 부활시키신 영민C님이 주셨습니다. 증거샷 이 릴레이에 대한 기본 설명부터...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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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9/06/13 22:25 삭제블로그 이웃인 무진군님의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그래서 저의 독서론은 [다른 세상을 보는 창] 입 니다.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책속에는 내가 가보지 못했든 세상의 이야기도 들어있고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든 세상을 볼수 있으며 내가 알지 못하는 타인을 훔쳐보기도 합니다. 내가 아닌 타인의 사고를 들여다 보기도 하고 어떤경우에는 내가 알지 못했든 지식을 습득..







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김군은 지금 촬영나갈일이 있어서.. 릴레이는 참여를 못하겠군요.ㅎ
독서란 김군에겐 잠 이에요..하하 ^^:
하하.. 근데 어디로 촬영을? 저도 오후에는 사진 관련으로 나갈일이..ㅋㅋ
재미있는 릴레이네요~^^
제가 책이 좀 편식이 심해서..^^
읽는 법도 조금 그래요.. 영화 볼때도 분석하는 걸 좋아 하고.. 데굴대굴님과 비슷하게 눈아프게 책보는 타입..^^
생각을 정리해서 기록하지요.
와와~ 감사 합니다..TT^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