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2008/12/31 22:11

완전 놀랬습니다..T^T 위협적인 놀람이 아니라 기쁨에 대한 놀람이랄까요...
!!!!

!!!!

모자이크가 너무 많아서..^^:. 썼습니다..ㅎㅎㅎ(택배 기사님이 "무진군님~!!!!" 이라고 해서 와이프가 못받게 되어 좀 복잡 하긴 했습니다만.^^) 어 생각보다 묵직.. 밤에 오픈 해야지~ 하고 받아줘~ 라고만 하고 있다.. 집에 도착해서 첫대면을 했습니다.

두근 두근 오픈!!! 어?!? 사진?

우왕.!!

 너무 예뻤어요..>_< 사진까지 랜덤 발송이라 하셨는데 완전 기죽어 버렸지요..>_< 지하님 ....고수다!!!

다 펼쳐 놓았습니다.. 24mm렌즈에 들어가는게 버겁네요.. >_<

정민양의 손아귀에 떨어질 위기에 싸인 진저브래드 무진군...=ㅅ=;..응? (이거 보고 또 감동이었지요..;ㅂ;)

이벤트에서 신청 했던 두가지와 함게한 사진.!!!

>_< 잘볼께요.. 특히나 스크린 보드북은 요즘 그림 그리면서 무척 필요했었는데 힘내라는 지하님 뜻으로 알고 열심히 보겠습니다..>_< 아아~~ 너무 조악...;ㅂ;

 여러 블로거 분들에게 받기만 해서 ...;ㅂ; 2008년 마지막날 감동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네요.. 결론은 감사 합니다~~~>_< 지하님!!!!! 조만간에..축전이라도..=ㅅ=;;;;

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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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하넷 이벤트 당첨자 大 공개! - 주소 얼렁 적어주세요 ^^

    Tracked from 지하넷 - My Life & Memories 2009/01/01 02:57  삭제

    저의 우려와는 달리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되려 어떤분을 뽑아야 할지 그리고 어떻게 선물을 배정해야 할지 아주 도표를 그려넣고 고민 많이 했습니다 ㅠ_ㅠ 힘들었어요. 혹시 자신의 이름이 없다고 실망하시지 마시고 (흑흑 다드리고 싶은데 저도 선물이 한정되어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나 고민이 되었답니다)최대한 선물을 어떻게든 늘려서 기존 17분에서 20분까진 늘렸는데 그 이상으 무리라 ...이해를 ㅠ_ㅠ추첨 과정은 트랙백 우...

  2. Subject: [2009년에도 행운은 계속 된다1] 감사 합니다!지하님 ^ ^

    Tracked from Art & Soft Space ★ 2009/01/03 14:51  삭제

    2009년의 새날이 밝은지도 어느새 벌써 사흘째입니다! 참, 시간 빠르지요,,,!! 새해 결심했던 각오들은 제대로 잘 돌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곳곳에 미리미리 기름칠이 필요한 것은 아닌지 잘들 점검 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시간에는 친근한 정이 온천수처럼 퐁퐁퐁 솟아 나는 지하님이 주최한 " 지하배 상품따먹기 이벤트대회 " 인 『 지하넷 120만돌파 흥행기념 이벤트 』에서 들려온 희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희소식이 모냐고요,,,? 저도 당근 지하님..

  3. Subject: 2008년 마지막날을 장식한 뜻밖의 한아름 선물 - 지하님의 겹²경사 축하드려요

    Tracked from 히로미의 옹달샘 2009/01/06 15:53  삭제

    2008년 12월 31일! 따끈따끈한 지하님의 이벵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뭥미~ 벌써 여섯날이나 지났..! 버럭버럭~) 지난해 31일, 여태 지난 한해에 대한 마무리와 새해계획을 탄탄히 하지 못한데다 하루 후면 한살 더 +될 떡국을 먹어야한단 사실에 살짝 우울해 있던 찰나 우체국아저씨의 반가운 방문! 큰소리로 히로미를 부르셔서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ㅋㅋ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너무 급하게 배송되어 한번더 놀랬지요 제가 당첨된 상품은 시아로리님샵의 기모..

  4. Subject: 지하님 120만 돌파 기념 이벤트 당첨!!

    Tracked from 어설프군의 IT 헛소리 천국!! 2009/01/07 14:07  삭제

    지하님 블로그에서 진행하는 120만명 접속자 돌파 이벤트에 당첨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벤트 하랴 또, 상품 보내주랴 고생하셨을 지하님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 전합니다. 원래 상품이 도착한지는 꽤 되었지만.. 계속 일이 많았던 관계로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부분은 지하님께 죄송함을 전합니다. 해당 이벤트는 알흠다우신 지하님의 친분있는 모델님들인 수정님이 메인 타이틀 이미지를 장식하고 있는데.. 전 이 수정님의 왕팬이 되어 버렸답니다...

  5. Subject: 블로그 이벤트 즐거움이란?

    Tracked from Love Letter 2009/01/07 22:00  삭제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컴퓨터라는 기계 속에 갇혀 있는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반가운 소포가 도착합니다. 기계속에 하나의 정이라는 문화를 낳게 했던 바로 블로그 간의 아름다운 이벤트를 통해서 정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 이벤트를하면 좋은 점은 예전 포스팅을 통해서도 강조를 했듯이 누군가 내게 왜 우리 블로그는 방문자 숫자가 적은가요? 라고 말한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벤트이다. 이벤트를 통해서 이웃과 소통하고 이..

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1. 아싸~!! 1등이닷!!!
    어이쿠, 내가 무진군님의 블로그에 1등도 해 보네요, ^^
    마음씨 좋은 분들에게서 선물도 받으시고, 축하합니다.
    2009년 더 열심히 블로깅을 하라는 뜻이겠지요?
    내년에도 좋은 글, 그림, 기타 등등....
    기대해도 되겠지요?

    제 블로그에 놀러오시는 것두 부탁하구요.
    그럼, 지구 반대편에서...
    아참 여기는 아직도 12월 31일입니다. 새해가 되려면 12시간 30분이 남았네요. (아차, 그러고보니 한국도 아직 ㅠ.ㅠ)

  2.  호오, 좋은 선물 받으셨군요. 저도 뭔가 깜짝 선물을 받고 싶어지네요.

  3. ㅎ 무진군님이 무진군 이라고 쓰라고 하셔서;;;;
    그나저나 사진은 첨엔 5분정도만 뽑을거라 생각하고
    주문한건데; 20분으로 팍 늘어 나는 바람에;;
    10장정도씩 드리려고 한게 3장정도로 팍 줄어 버렸어요 ㅠ_ㅠ
    그래서 랜덤으로 ^^;;;;

    • 재미 있었어요...ㅎㅎㅎ. 사진 너무 좋았습니다..>_<
      이거 full로 모을려면..+_+ 4분이 모여야... 풀세트군요..^^:.

  4. 지름일줄 알았는데... 실망이에요.. ;;

  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트랙백 놓고 갑니다 ^ ^

  6. 정민이도 덩달아 좋았겠는걸요?ㅎㅎㅎ

    • 그쵸?^^;.. 정민이한테는 수제 쿠키만 줬어요...
      그나저나 진저브레드맨은 잡아 먹기 너무 힘들군요...

  7. 헤엣! 저 쿠키는 제것이 더 이쁜데요? 히히 트랙백 놓고 가욥^^

  8. 저도 선물을 받았네요. 축하드려요.
    이야 푸짐한 상품들입니다.
    지하님 사랑이 더 느껴지는걸요.
    지금 제주도에서 잘 있는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트랙백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