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의 아스트랄 세계 :
2008/12/27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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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성탄절은 이브는 처갓댁 식구들과 성탄절 날은 본가에서 보냈네요^^:.
이번에 정민양에게 강림하신 산타님은 "뭘 잘했는지 모르겠지만 어리니까 준다." 산타님이 선물을 나기고 가셨습니다. "토마스 기차셋!!!"(이상하게 산타님이 강림하면 부모들은 쾡해 지더군요.. 저희집만 그런건지..아마도 공통 사항인듯...)
토마스씨가 달리기 시작하니..완전 감동 먹은 눈치였습니다.(패닝샷을 이런데 쓰고 있다니..=ㅅ=;..)
완전 조립은 안끝났는데 캐릭터 이름을 잘 모르니 여튼 목재를 나르는 토마스씨의 트랙이네요.. 뱅글 뱅글 돌면서 목재를 운반하고 또 받고.. (결국엔 무한 궤도로 돌고 있는 것 이지만.) 보고 있으면.. +_+ 오 이거 굉장한데..!!! 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군요..=ㅅ=;..
정민이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옷/인형/장난감/책...=ㅅ=;;.. 받는 모습을 보면서 어른이인 무진군은 무척 부러웠습니다....응?=ㅅ=;;;...
직장을 달라 열심히 빌었으나... 저에겐 안 오신거 보면 2008년 그닥 착한 일을 안한듯 싶네요..^^:.. 쩝...
솔직히 정민양이 이런 표정으로 선물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걱정 하긴 했습니다..=ㅅ=;
그래도 아이는 아이 선물에 대해 엄청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ㅅ=; 다음달 카드값의 공포 정도는 가뿐히 떨칠 수..(응?)
여튼 즐거운 성탄절이 되었습니다.
다들 메리 크리스 마스였습니까?^^
새해엔 기필코 금연이다..=ㅅ=; 물론 좋은 직장 출근도..=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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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하넷 120만 돌파 기념 ! 크리스마스 & 새해 맞이 이벤트! 두둥!
Tracked from 지하넷 - My Life & Memories 2008/12/29 11:04 삭제먼저 그동안 지하넷에 와주셨던 모든분들 덧글을 남겨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제가 블로그를한지 1년도 넘고 100만명도 넘게 되었네요. 사실 100만명때는 봇들의 --; 힘이 커서 지금 120만명의 의미가 훨씬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제가 이벤트를 여는 이유가 있습니다!직종을 바꾸게 되면서 헤매이던 제가 드디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 나름 좋은곳에 되어 무척이나 기쁘답니다.즉 120만 돌파 기념 + 크리스마스 &...






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죠?
근데 저 토마스 기차.. 제가 막 가지고 싶었던거라능 ㅋㅋㅋ
하하.. 확실히 아래의 뽐뿌걸님 맞다나 큰얼굴이 기차에 달려서 달려드는 생각을 하면 저는 좀 무섭더라구요^^;...
어려서의 로망이죠..저도 어렸을때 기차를 꽤나 동경 했었죠..^^ (더군다나 영화에서 보 듯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차 장난감은...ㄷㄷㄷ)
토마스 기차.. 좀 무섭..
마치 괴물같은 모습! 겟타에 나오는 기계수와도 비슷하고 하여튼 ㄷㄷ
ㅎㅎㅎ 좀 무섭네요..생각해 보니..ㅎㅎㅎ
무진군님을 만나 저도 참 행복한 한 해였음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연말 맞으시고,
새해에도 즐거운 블로깅하시길,
무진군님의 2009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초하님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2009년에도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그대로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전 감기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였어요~ 쿨럭! ㅠ_ㅠ
저런.. 지금은 좀 나아 지셨나요? 와이프도 감기에 걸려서 고생이랍니다..ㄷㄷㄷ
캐빈과 함께
헉 내년엔 캐빈과 안계셨으면 하네요..=ㅅ=;.. 시퍼렁어님도 건강 잃지 마시구요..2008년엔 좀 안좋은 일이 많으셨던 듯 합니다... 2009년엔 좋은 일들만 함께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냥 웅이와함께.. 장부정리를...ㅋ.ㅋ...
2009년엔 좋은일로 가득하시길.
웅이한테도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저도 금연을 꿈(?)꾸고 있습니다^^
무진님 행복만발한 2009년 되세요~
2일 되었네요..ㄷㄷㄷ..lllOTL..헤비 스모커였기 때문에 굉장히 힘드네요 밖에서 걷거나 바람을 쐴때 마다 생각이 납니다.. 집에선 전혀 생각이 안나는데 습관이 무섭긴 무섭네요..
아우 빨랑 돈많이 벌어서 오리님도 밥상에 한번 올려야 하겠는데..끄응..=ㅅ=;.. 힘들군요..ㅎㅎ
정민이 이번크리스마스 행복했겠어요~~
무진님도 2009년엔 좋을일 생기실거에요~~
>_< 글게요..우리집에서 가장 행복한 녀석이랍니다.^^:.
그렇군요. 전 크리스마스 잘 지냈고, 이제 블로그에 올릴 연말결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년이 끝날 때마다 지금까지 봤던 것, 했던 것, 좋아한 것 등을 정리해야죠.
2009 금연 프로젝트 성공하길 바랄게요. 저는 담배를 안 피니 뭔가 새해에는 걸 것도 없네요. 다만 있다면 2009년부터는 훈남이 되어 볼까요?
^^;.. 훈남 프로젝트 그것도 좋군요..^^
앗! 얼굴이 토마스군요!!!ㅋㅋㅋㅋ
우리의 토마스~
전 24일날 잠들어 26일날깨어나기한번 해보려고했으나
뭐 그게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ㅋㅋㅋ
에헤잇..ㅋㅋ!!ㅋㅋㅋ
잘 못 하시면 욕창듭니다...ㅎㅎㅎ.. 그리 오래 기절하면..ㅎㅎ
2009년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보내세용..ㅎㅎㅎ
저도 토마스는 좋아합니다. ㅋㅋ
아가들이 토마스에 버닝하는거 같아요.
글게요 토마스의 세계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할려고 했었는데..=ㅅ=; 이미 늦은 것 같습니다..=ㅅ=;
펜실베이니아에 사는 샘과 함께 했던 토마~~쓰~가 생각나요 ㅎㅎ
중국산 토마스는 아니시겠죠?? 지금은 시장에 없나?? 암툰 ^^
토마쓰~~~~ 참 예쁜아이였죠...^^
중국산은 아니구 태국 산이었습니다..ㅎㅎ
2008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09년에는 취업도 하시고 소망하는 모든일들 성취 하세요 ^ ^
감사 합니다 초인님도 성탄절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헛 토마스 기차~ 저건 어른들도 탐낸다는 그 아이템 이군요 ^^ 가족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도 참 좋은데 전 매번 따로 --;
(p.s 트랙백 하나 잘못보냈어요 ㅠ_ㅠ 한라산 어쩌구 그건 지워주세욥 ^^:;)
하하.. 예 ~ 알겠습니다.
카드값의 공포... 저도 떨고 있답니다...
오늘도 토마스는 잘도 도네~ 돌아가네~~ T^T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