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의 성탄절은 이브는 처갓댁 식구들과 성탄절 날은 본가에서 보냈네요^^:.
 이번에 정민양에게 강림하신 산타님은 "뭘 잘했는지 모르겠지만 어리니까 준다." 산타님이 선물을 나기고 가셨습니다. "토마스 기차셋!!!"(이상하게 산타님이 강림하면 부모들은 쾡해 지더군요.. 저희집만 그런건지..아마도 공통 사항인듯...)

처음엔 소닭 보듯이.. 하던 정민양...=ㅅ=;..

토마스씨가 달리기 시작하니..완전 감동 먹은 눈치였습니다.(패닝샷을 이런데 쓰고 있다니..=ㅅ=;..)


 완전 조립은 안끝났는데 캐릭터 이름을 잘 모르니 여튼 목재를 나르는 토마스씨의 트랙이네요.. 뱅글 뱅글 돌면서 목재를 운반하고 또 받고.. (결국엔 무한 궤도로 돌고 있는 것 이지만.) 보고 있으면.. +_+ 오 이거 굉장한데..!!! 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군요..=ㅅ=;..

 정민이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옷/인형/장난감/책...=ㅅ=;;.. 받는 모습을 보면서 어른이인 무진군은 무척 부러웠습니다....응?=ㅅ=;;;...

 직장을 달라 열심히 빌었으나... 저에겐 안 오신거 보면 2008년 그닥 착한 일을 안한듯 싶네요..^^:.. 쩝...

솔직히 정민양이 이런 표정으로 선물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걱정 하긴 했습니다..=ㅅ=;


 그래도 아이는 아이  선물에 대해 엄청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ㅅ=; 다음달 카드값의 공포 정도는 가뿐히 떨칠 수..(응?)

 여튼 즐거운 성탄절이 되었습니다.

다들 메리 크리스 마스였습니까?^^


 새해엔 기필코 금연이다..=ㅅ=; 물론 좋은 직장 출근도..=ㅅ=;...

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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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하넷 120만 돌파 기념 ! 크리스마스 & 새해 맞이 이벤트! 두둥!

    Tracked from 지하넷 - My Life & Memories 2008/12/29 11:04  삭제

    먼저 그동안 지하넷에 와주셨던 모든분들 덧글을 남겨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제가 블로그를한지 1년도 넘고 100만명도 넘게 되었네요. 사실 100만명때는 봇들의 --; 힘이 커서 지금 120만명의 의미가 훨씬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제가 이벤트를 여는 이유가 있습니다!직종을 바꾸게 되면서 헤매이던 제가 드디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 나름 좋은곳에 되어 무척이나 기쁘답니다.즉 120만 돌파 기념 + 크리스마스 &amp...

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1.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죠?
    근데 저 토마스 기차.. 제가 막 가지고 싶었던거라능 ㅋㅋㅋ

    • 하하.. 확실히 아래의 뽐뿌걸님 맞다나 큰얼굴이 기차에 달려서 달려드는 생각을 하면 저는 좀 무섭더라구요^^;...
      어려서의 로망이죠..저도 어렸을때 기차를 꽤나 동경 했었죠..^^ (더군다나 영화에서 보 듯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차 장난감은...ㄷㄷㄷ)

  2. 토마스 기차.. 좀 무섭..

    마치 괴물같은 모습! 겟타에 나오는 기계수와도 비슷하고 하여튼 ㄷㄷ

  3. 무진군님을 만나 저도 참 행복한 한 해였음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연말 맞으시고,
    새해에도 즐거운 블로깅하시길,
    무진군님의 2009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저도 초하님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2009년에도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그대로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4. 전 감기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였어요~ 쿨럭! ㅠ_ㅠ

  5. 시퍼렁어 2008/12/27 1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캐빈과 함께

    • 헉 내년엔 캐빈과 안계셨으면 하네요..=ㅅ=;.. 시퍼렁어님도 건강 잃지 마시구요..2008년엔 좀 안좋은 일이 많으셨던 듯 합니다... 2009년엔 좋은 일들만 함께 하셨으면 좋겠어요..^^

  6. 저는 그냥 웅이와함께.. 장부정리를...ㅋ.ㅋ...
    2009년엔 좋은일로 가득하시길.

  7. 저도 금연을 꿈(?)꾸고 있습니다^^
    무진님 행복만발한 2009년 되세요~

    • 2일 되었네요..ㄷㄷㄷ..lllOTL..헤비 스모커였기 때문에 굉장히 힘드네요 밖에서 걷거나 바람을 쐴때 마다 생각이 납니다.. 집에선 전혀 생각이 안나는데 습관이 무섭긴 무섭네요..

      아우 빨랑 돈많이 벌어서 오리님도 밥상에 한번 올려야 하겠는데..끄응..=ㅅ=;.. 힘들군요..ㅎㅎ

  8. 정민이 이번크리스마스 행복했겠어요~~
    무진님도 2009년엔 좋을일 생기실거에요~~

  9.  그렇군요. 전 크리스마스 잘 지냈고, 이제 블로그에 올릴 연말결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년이 끝날 때마다 지금까지 봤던 것, 했던 것, 좋아한 것 등을 정리해야죠.
     2009 금연 프로젝트 성공하길 바랄게요. 저는 담배를 안 피니 뭔가 새해에는 걸 것도 없네요. 다만 있다면 2009년부터는 훈남이 되어 볼까요?

  10. 앗! 얼굴이 토마스군요!!!ㅋㅋㅋㅋ
    우리의 토마스~

    전 24일날 잠들어 26일날깨어나기한번 해보려고했으나
    뭐 그게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ㅋㅋㅋ
    에헤잇..ㅋㅋ!!ㅋㅋㅋ

    • 잘 못 하시면 욕창듭니다...ㅎㅎㅎ.. 그리 오래 기절하면..ㅎㅎ
      2009년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보내세용..ㅎㅎㅎ

  11. 저도 토마스는 좋아합니다. ㅋㅋ
    아가들이 토마스에 버닝하는거 같아요.

  12. 펜실베이니아에 사는 샘과 함께 했던 토마~~쓰~가 생각나요 ㅎㅎ
    중국산 토마스는 아니시겠죠?? 지금은 시장에 없나?? 암툰 ^^

  13. 2008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09년에는 취업도 하시고 소망하는 모든일들 성취 하세요 ^ ^

  14. 헛 토마스 기차~ 저건 어른들도 탐낸다는 그 아이템 이군요 ^^ 가족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도 참 좋은데 전 매번 따로 --;

    (p.s 트랙백 하나 잘못보냈어요 ㅠ_ㅠ 한라산 어쩌구 그건 지워주세욥 ^^:;)

  15. 카드값의 공포... 저도 떨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