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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니나 다를까 꽤 압박의 시간이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만나 뵌..DK님.. 이후 서로 사진 찍느라 헤어지고 그대로 안녕되었습니다.(항상 보면 아쉬운 DK님..) 시간이 없이 도착해서 도시락도 못먹고..(아이고!!! 밥인데..) 일단 좋은 자리 얻기 위해서 들어갔는데 이미 좋은 자리는 다른 블로거님들이 다 맡으셨더라구요.. 뻘쭘하게 갔습니다.. 윈도우 런칭쇼 바깥 부분은 K20D + DA16-45 + METZ 54-4가 맡고 실내촬영은 K7(ver 1.02) + DA70mm LTD + 55-200망원 번들(삼성) 해서 투바디 체계로 갔습니다..
K20D + da16-45
포토존에서 촬영하고 뽑히면 Xbox360을 준다고 하더군요.. 누군가 받았겠죠..(풀썩..)
실내는 뭐 멜론AX가 그러하듯 높은 천정에 밝은 실내 조도 입니다..(물론 플래쉬 없이는 펜탁스는 조금 불편한 상황-옛날에 찍었을 때는 그랬습니다.)
등록증을 받고 입장을 하니..+_+ 오오.. 강유이님 아닌가!!!+_+ 좋다..DA16-45를 테스트해볼 좋은 기회..!!!
MD:강유이님 윙크 작렬!
땡큐입니다 유이님~! 여튼.. 음.. K20D가 원래 대로면 뒤에 있는 모니터에 핀을 맞춰 주셔야 하는데 왠일인지.. 핀도 잘 잡아 주었습니다.(K20D는 실패 한게 거의 없는데.. 내일 수술실로 들어갈 K7님은.. ㅎㄷㄷ...=ㅅ=;. 맘이 아픕니다.) 여튼 메츠54와 합체 하니..역시 신나라 찍었지요..(다른 사진은 비밀!)
이미 다들 자리에 앉으시고 DJ님의 DJ쇼를 보고 듣고 하고 있었습니다.. 뭐 적절히 심심함을 때우는 WMP의 패턴을 구경하면서 기다렸습니다..=ㅅ=;..세상에 8시... 행사 시작..=ㅅ=;... 7시까지 와서..밥도 안먹고 기다린 나는 뭐가 되냐구!!!!!=ㅅ=;.
마소의 이용갑 전무님...네 유저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써서 3년 만에 좋은 OS가 나왔다..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안정도가 뛰어 났고.. 되게 빨라졌다.. 를 말씀 하셨습니다..(별거 없었음..)
마소의 한국 대표이사님.. 네.. 혹.. 황수관박사로 착각 하실 수 있지만 제가 그리 찍었을뿐.. 김 제임스 우 대표이사님이십니다.. 다시금 "굉장히 빠른 윈7"을 역설 하셨습니다.
다시한번 전근욱 상무님께서.."굉장히 빠른 윈7 과 무진장 호환성과 안정성이 좋은 윈7"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정도 되니까 "정말 빠른 OS이자 호환성 좋은 OS"라 마구 믿음이 가기 시작했습니다..=ㅅ=;/(세뇌 당하고 있는..) 8시 40분을 넘어 가는 40여분의 정도가 흘렀습니다. 만세!
왼쪽에 보이는 손이 DJ변입니다.. 그다음에 한성은씨 떡이떡이님 아크몬드님입니다.. 뭐.. 따로따로 개별 사진이 안티가 아니지만 생략합니다..(하나하나 올려 봤자 스크롤만..) 손쉽게 쓰는 윈7 이자 빠른 윈7 을 보여주기 위해 XP와 타임 배틀을 했습니다..결과는 당연히 윈7이 빨랐지요... 다만 조금 다른건 XP의 최적화가 어찌 되었는지 지렁이 3번반인가? 만에 부팅이 되었습니다..+_+ 이정도면 이미 빠른데 그것보다 빠른 모습을 보여 주고 있더군요..10년의 세월을 뛰어 넘는 좋은 하드웨어로 해도 XP는 XP였습니다.. 윈7 빠릅니다.. 퇴근도 빠르게 해줍니다..(세분의 결론은 '빨리 꺼지니 좋다') DJ변도 "빨리 꺼지니 좋군요" 를 외쳤습니다..=ㅅ=/
떡이떡이님은 실제는 첨 뵙지만.. 말씀이 긴장해서인지 도저히 기자 같은 느낌은 안들었습니다..+_+ 조금더 날카로울꺼 같았는데 친한 동네 형 느낌?... ㅎㅎㅎ 그것보다는 아크몬드님이 말씀을 잘하시더군요..+_+/
떡이떡이님 때부터 시작된 기능설명 만담쇼는 하쿠나 마타타님과 김윤지님에 이르러 정점에 이르릅니다..+_+/ 역시 "초 빠른 윈7과 USB보안"으로 계속 진행 되어 갑니다.. 이곳에서 좋은 것은...
회사에서 쓰던 네트웍설정을 집에 와서는 자동으로 변경! 억세스 할 수 있는 멋진 보안 성능 보다.. 어떤 USB던 암호화를 걸 수 있는 기능이 눈에 띠었습니다. 이제 USB에 "알려하지맛"이나 "살색의 물결" , " 야동 지존 김본좌 사마" , " 애들은 가라..." 정도는 USB를 잃어 버려도 누구도 볼수 없게 할 수 있습니다. "걸어 놓은 암호를 잃어 버리면?" 복구가 안됩니다.. 주의 해 달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마소의 김영욱 차장님과 김대우 과장님의 만담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만담으로는 최고의 점수 이군요.. 윈7의 멀티 터치 기능으로 아무나 손쉽게 쓸 수 있다. 였는데 약간의 문제점은 보였습니다...=ㅅ=;/ 그 문제점이 약간 미스였는데 넘어 갑시다. 조만간에 모니터를 보면서 모래 장난 정도는 우습게 하는 사이버 세상이 열릴꺼 같습니다.. 물론 터치로 보는 잡지라던가요.. 홀로그램만 지원 하면.. 공상과학 영화에서 볼 법한 모습을 쉽게 접할 듯 합니다..=ㅅ=/ (워크래프트3를 터치로 시연합니다!)
나름 재미 있었습니다.. 성적인 내용이 마구 튀어 나와서 웃음이 안멈추게 만든 것 까지 포함.. 두분은 개그를 짜셔도 성공하실 겁니다..+_+/(비아냥 대는게 아니라 재미 있었습니다..)
DJ변에게 말빨로 안지는 마소 회사원 소속 백승주 차장님... =ㅅ=;.. F(x)매니아이며 소시 동영상은 자기 방에서 홈네트워크로 묶인 여러가지 AV장치를 통해 출력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역시 "윈7은 빠릅니다.". (이제는 그냥 수긍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등장한 F(x)입니다. 동영상에 맞춰 등장했습니다.. 시커먼 IT남자들의 만담이 지겨워 지던 와중에 잠깐 인사 하더군요... 다시 들어갔습니다..(잠시의 행복은 그렇게 끝났습니다.)
네 그러다 등장한 마소의 박지연 과장님 역시나 홈네트워킹 및 회사 서버와 연동하는 보안 부분과 편리성 그리고 "윈7은 빠르다" 를 만담화 설명해 주시기 시작합니다.. 또한 핸드폰+카메라+비디오캠을 손쉽게 연동하고 간단히 비디오 마법사를 통해 "윈7은 빠르게" 동영상이나 멀티미디어 자료를 교환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두장은 슬슬 저도 지치기 때문에 인텔의 박성민 상무님과 엔비디아의 최익태 차장님입니다.. 인텔과 윈7과 만나면 "정말 빨라진다" 와..엔비디아와 만나면"특수표현을 해도 빠르다" 였습니다.. 결론은 "윈7은 킹왕짱 빠르다"입니다..=ㅅ=/ 이후에 나온 삼보컴퓨터의 ... 삼보 컴퓨터는 몇개월 전부터 윈7과 대응이 되므로 "킹왕짱 빠른 컴퓨터" 라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이젠 지쳤습니다..9:45분이 넘어가고 있었거든요..=ㅅ=;.. 2시간 45분 동안 "킹왕짱 빠른 윈7"은... 힘듭니다..
결론을 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꽤 쾌적한 내용이었으나 "킹왕짱 빠른 윈7"에 중독되게 만드는 2시간 가까히의 강연이 었습니다...=ㅅ=;. 농담식으로 이렇게 적었지만, 이미 윈7의 스피드와 안정성은 많은 베타 테스터 분들이 입증을 하였고 블로거 분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상황인데.. 꽤 강렬하게 이야기 하는 걸로 보아 비스타의 실패가 MS에겐 굉장한 악몽이었던 듯 합니다. 게다가 MS는 M$로 놀림을받는 상황이니 가볍고 빠르고 안정성 좋은데 가격까지 저렴한 OS로 완전히 이미지 변신을 위해 애를 쓰는 모습이 안타깝더군요.. 이미 1위이니 이제는 이미지죠!..=ㅅ=/ 판매나 기타 등등.. MS 없이는 이미 못사는 겁니다.. 다만 이미지가 악마의 이미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를 한 듯 합니다만..
전체적으론 XP에 머물러 있는 유저를 빠르고 안정성 좋은 윈7으로 연결 시키기 위한 노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젠 더이상 개발해도 한계가 있는 XP와 잘 차려진 밥상인 7의 격차는 굉장히 큽니다... 전체적으로 멀티미디어와의 관계와 이후 Xbox등의 개발등으로 인하여 새로운 플랫폼의 연계등.. 7은 MS가 만든 OS의 새로운 포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그러기에 더욱 전략적으로 홍보를 하는 듯 하구요..^^;
무진군이 볼 때는 전체적인 성능과 스피드가 향상 되었음은 맞는 듯 합니다. 다만, 사용을 얼마나 오랫동안 해서 무거워 질 것인가? 라는 게 관건이긴 하겠네요..^^;.. 결론은 꽤 흥미로운 행사 였고 과자와 밥을 못먹고 앉아 있던 저의 불찰과 실제 행사시작과 7시까지 와달라는 것에 대한 현실적 갭이 컸기 때문에 안타 까웠을 뿐입니다..
여튼 MS사의 직원 분들도 비스타의 악몽을 떨쳐 내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한 것 같아 내심 뿌듯한 런칭 파티 였었던 듯 하고, 장애우를 위한 여러 기능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손쉬운 os로의 발전 역시 응원 하고 싶습니다...
대략 3시간여의 굉장한 시간의 런칭 행사 였습니다.22시가 넘어 끝났으니...=ㅅ=;.(11시가 다되었..)
득템 인증 하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이봐 잊은건????"
"훗날을 기약하죠... 윈7은 초 빠르니까요.."
"타앙!!!!"
F(x)요?.. 음.. 첫곡 부를때 찍고 나왔습니다..
사진은 좀 찍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배고픔과 세뇌교육 후에 겨우 본 F(x)를 바로 풀 수는 없는 것이지요...
다음 포스팅을 기약하며~ㅋㅋㅋ
여튼 오늘 뵌 또자쿨쿨님과 전투형 바디를 보여주신 바람노래님과 처음 뵈었던 시앙라이님, 마루님 쭌님 그리고..
플투님..해서 반가운 만남을 가졌습니다..+_+
PS : 그래도 강유이님 사진과 한장의 F(x)사진이 있으니.. 아쉬움을 뒤로 합시다.!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MS!!! XP보다 빠른 OS란거 믿어 줄께요.
MS WIN7 song을 무료 배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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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코리안블로거가 윈도우7 런칭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INFORMATION FACTORY 2009/10/23 11:46 삭제예정대로 어제 윈도우7 런칭파티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이번 파티는 파워블로거 및 기자 777명을 초대해 윈도우7의 데모를 보여주고, 윈도우7 Ultimate 버전을 모든 참석인원에게 무상으로 제공하여 블로거 및 기자들로 하여금 일찍 사용해보고 그 장점을 전파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목적에 걸맞게 런칭파티는 그 입구부터 협력업체 부스, 공연장, 그리고 많은 경품들까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오랜기간 공들여 준비해 온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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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우7 런칭파티, 참석자에 대한 배려가 아쉬웠다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9/10/23 13:34 삭제윈도우 비스타의 대실패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차기 OS인 윈도우7의 한국 런칭이 어제 멜론 악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들으셨겠지만 이번 런칭행사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블로거들만을 초청한 파티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777명의 일명 '파워블로거'라는 분들을 뽑았던 이번 행사 모습, 궁금하시죠? 777명이나 되는 블로거가 참석했기 때문에 그 수에 해당하는 수많은 포스팅이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저는 자세히 적지 않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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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우 7 런칭파티에서 걸그룹 '에프엑스'
Tracked from Cherry Picker 2009/10/23 14:01 삭제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2.8 | 0EV | 160mm | ISO-250 | No Flash | 2009:10:22 21:08:10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2.8 | 0EV | 160mm | ISO-360 | No Flash | 2009:10:22 21:57:46 NIKON D700 | Aperture p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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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우7은 전지전능을 꿈꾸나?
Tracked from 필넷의 블로그라이프 2009/10/23 14:09 삭제어제 Windows7 런칭파티에 참가하고 왔다. 행사가 시작되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상무와 사장이 나와서 인사와 함께 간단한 소개를 하였다. 특히나 인상적이였던 부분은 윈도우7 의 소개와 개발과정, 특징을 짧지만 자신감 넘치는 말투와 표정과 제스쳐로 설명해 준 '김 제임스 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이였다. 이날의 행사진행은 개그맨 변기수씨가 맡았었는데, 행사가 끝날때까지 시종일관 위트넘치는 진행으로 참가자들이 지루할 겨를이 없었다.7시30분 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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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우7(Windows7) 런칭 파티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10/23 15:14 삭제얼마전 당첨(?) 된 윈도우7(Windows7) 런칭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실은 어제 과음한 탓에 가는 내내 고민을 했었고, 결국에는 조금 일찍 행사장을 빠져나오게 되었네요. 간단하게나마 행사장의 분위기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아! 사진은 작티로 찍었더니, 노이즈도 많고 그렇습니다. -_- 행사장인 멜론 악스홀에 도착하자 여기저기에서 Windows 7의 로고를 볼 수 있었습니다. 대략 7시 정도에 도착한 것 같은데, 벌써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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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Windows 7, 런칭행사에 다녀오다. - part 1
Tracked from monologue 2009/10/23 17:08 삭제지난 10월 22일, 드디어 공식적인 Windows 7(윈도우 7)이 출시됐다. 나는 Windows 7 런칭행사에 초대를 받아 약 저녁 6시 조금 넘어서 멜론악스에 도착했다. 본 행사 시작은 7시부터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레드카펫을 지나면 사진촬영장에서 사진을 찍도록 하여 마치 영화배우같은 feel을 만들어 놓았.............지만 도시락 저녁은 레드카펫 옆에 쪼그리며 먹었다는.. 명찰을 받고, 설치된 부스를 돌아다니며 구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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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우 7 런칭파티 후기 - 공포의 150만원빵 가위바위보
Tracked from IMPORTANT.tistory.com 2009/10/23 17:54 삭제사진없는 윈도우 7 런칭파티 후기 들어가겠습니다. 어제 7시에 시작된 행사 끝에 집에 오니 자정을 삼십분이나 넘기더군요. 6시 20분쯤 도착한 행사장에 이미 사람이 많이 도착해있더군요. 행사시작은 7시 40분쯤 시작했습니다. 윈도우 관련 프리젠테이션은 이미 윈도우7에 대해 충분히 많이 알고있던터라 되새김질 해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멀티터치를 응용한 화면은 신기하더군요. 초반 변기수씨의 진행은 꽤 재미있었고, 정말 프리젠테이션에 딱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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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Windows 7 Power Blogger Party!
Tracked from こんにちは、コナン君! 2009/10/23 19:24 삭제안녕하세요. 에도가와군 입니다. 오늘은 제가 할 이야기는 Windows 7 가 런칭, 배포되는날이 었던 어제! MS 파워블로거 런칭파티 초청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또한 미숙하지만 저의 리뷰능력을 다시 살려보아, 다소 이미지와 설명이 부족하거나 떨어지는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MS Windows 7의 세계를 팍팍 파해쳐 보겠습니다! (콜록..) 한국시각 2009년 10월 22일!! 이 날은 MS에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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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7 런칭파티, 2% 아쉬운 느낌...
Tracked from 꿈먹는 하마가 되자! 2009/10/23 20:50 삭제바로 어제군요. 777명의 파워블로거(?) 안에 들어 광나루역에 위치한 멜론악스에 갔다 왔습니다. 런칭파티가 비교적 늦게 끝났음(노트북 4분 추첨 포함 오후 11경에 끝남)에도 불구하고 리뷰 글이 쏟아지는터라 그냥 제 식대로 되돌아보려고 합니다. 저는 오후 6시 조금 넘은 시간에 왔습니다. 예전에 멜론악스에 와본 경험(처음 왔을때 엄청 헤맸음)이 있어 단번에 찾아갔습니다. 행사장에 가보니 윈도7 버스 2개가 떡하니 버티고 있고 마치 시상식장처럼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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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새로운 OS 윈도우7 런칭파티.
Tracked from Photo and Story. 2009/10/23 23:50 삭제22일 마이크로소프트의 새운영체제인 windows 7의 런칭이 전세계에서 동시에 열린것으로 아는데 어쨌든 저도 운좋게 초대를 받아 다녀왔네요. 행사시작이 7시였는데 조금 늦게 도착을 해서 대충 도시락을 받아먹구 안에 들어가보니 아직 시작은 안했더군요. 대충 안을 둘러보고 행사장 밖 체험존에서 윈도우 7을 좀 만지작 했습니다. 영어로 긴 닉네임을 이야기 하기 귀찮아 그냥 야웅군이라고 불렀는데 네임택에 야웅군으로 찍혀있네요. 행사장 모습. 행사장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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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우즈7(windows7) 블로거 파티를 다녀와서
Tracked from 호환의 IT 이야기 2009/10/24 00:00 삭제10월22일 바로 어제는 Microsoft 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Windows7 이 발매되는 날이었습니다. 이에따라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에서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국내 파워블로고 777명을 선정하여 런칭기념파티를 가지고 참가자들에게는 윈도우즈 7 얼티밋버전을 배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저도 그냥 밑져야 본전이다라는 생각으로 신청했는데 덜컥되서...시험을 하루 남기고 다녀왔습니다.(내가 장학금받을 확률 = 0% 기대이익 : 0 윈도우즈 7 얼티밋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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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우7 블로거 런칭파티] 5. 블로거의 윈도우즈7 (아크몬드&서명덕)
Tracked from Stratosphere Girl's 2009/10/24 17:45 삭제블로거를 초청한 만큼 블로거 분들이 나와서 행사를 이끄셨습니다. 윈도우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아크몬드님과 서명덕님이 나오셨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한성은 님을 내세우셨는데... 윈도우7에서의 다양한 장점을 소개중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윈도우XP 와 윈도우7의 비교실험이었습니다. 10년차의 비스타를 몰아낸(?) 현역의 근성 윈도우XP 그리고 이제 대뷔를 하는 윈도우7... 이 둘을 종료시킨 결과 윈도우7이 빠른 속도로 종료가 되었습니다.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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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Windows 7 런칭파티에서 소개된 윈도우7 의 특징
Tracked from EB's Blog 2009/10/24 18:30 삭제얼마전 777인의 블로거들이 대거 초청된 윈도우즈 7 런칭 행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워낙 비스타에 실망을 해서 윈도우즈 7으로는 아예 넘어갈 생각조차 하지 않고 XP 만 고수를 하고있는었기에 다소 부정적인 생각으로 참석했죠. 게다가 요즘 HP MINI 1013TU 에 설치해놓은 해킨토시 Apple 의 OS X 레오파드 ver.10.5.8 과 즐거운 나날을 보내느라 사실 MS의 Windows 7 은 "OUT OF 안중" 이었습니다. 런칭파티에 참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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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 런칭기념 파티
Tracked from 旅人 2009/10/25 00:20 삭제운좋아서 윈도우7 런칭기념 파티에 다녀오게 되었다 ㅎㅎ 별로 파워블로거도 아닌데 ^^;; 행사장 전경.... 먼저... 들어가기전에 왠 사람들이 계단에 우르르앉아서 도시락을 까고 앉아있길래 -_-;;; '머야 이 오덕들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행사장 들어가기전 주최측에서 도시락을 나눠줬다 @_@;;;; 결국 나도 똑같이 계단에 앉아서 도시락을 까먹고 들어갔다능.... 공식행사 시작전부터 아쉬운 부분이었다... 그냥 내부에서 간단히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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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우 7 런칭파티 후기~!
Tracked from ILovePencil 2009/10/25 19:51 삭제윈도우 7 런칭 파티에 가기전에. 개 불미스러운일이 있어서. 개 짜증났던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행사는 행사이기 때문에. 사전답사까지 다녀오는 수고를 했습니다. 현장에 가보니. 많은 블로거분들이 이미 와 계셨고. 계단에서 식사를....하는 상당히 난감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저는 파라솔에서 식사를 했구요. 다행이. 식사는 상당히 깔끔하고 세련된 도시락이었지만. 저녁으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더군요. 하지만 1층에 다과와 치킨 음료가 있었기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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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우 비스타, 다이어트해서 윈도우 7으로 돌아오다!
Tracked from Blog of JWC 2009/10/26 02:34 삭제지난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주최한 윈도우 7 런칭파티 에 다녀 왔습니다. 다녀온 지 벌써 며칠이 흘렀는데 게을러터져서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집에서 출발할 때 너무 여유를 부린 탓인지, 행사 장소에 도착을 하니 행사 시작 5분전 이였습니다. 일단 첫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사람들이 주변 계단에 흩어 앉아서 도시락을 드시고 계시길래 행사 초청 못 받고 밖에서 구경이나 하려고 모인 분들인 줄 알았습니다. 777명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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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7 블로거 초청 런칭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drzekil의 Talk about Apple 2009/10/27 13:48 삭제당당하게 777명의 블로거 안에 들어서.. 초청받아서 다녀왔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이었지요... 사진이 많아서 스크롤 압박이 심합니다..^^ 감안 하시고 보세요.. 1층 부스의 전경입니다.. 사람 많더군요.. 그시간 2층에서 열리고 있던 파워 블로거와의 간담회.. 웹초보님과 무적전설님께서 열심히 답변하고 계십니다.. 맥OSX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은 무례한 이야기를 제가 해버린것 같습니다.. 그래도 웃어 넘겨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MS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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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어나 첫 발표, 누구보다도 떨렸던 윈도우 7 파티
Tracked from 아크세븐 :: 아크몬드의 윈도우 7 블로그 2010/01/08 17:20 삭제우리나라에서도 윈도우 7 런칭 파티가… Windows 7 런칭파티에 초대합니다 지난 10월 22일 서울 멜론 악스 에서 전세계적인 윈도우 7(세븐) 런칭 행사가 열렸습니다. 블로거 파티라고 해서 777명의 참석자를 받아 윈도우 세븐 얼티밋도 제공하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블로그 관련 행사 중에서도 유래 없이 큰 규모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새로운 윈도우 운영체제가 영문판과 함께 나오기만 해도 만족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번 윈도우 세븐 행사에..







당신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 합니다.
말을 잘 한다는 칭찬은 처음 들어 봅니다..ㅠㅠ
재밌게 보셨나 모르겠네요..
오늘 고생하셨어요..떡이떡이님이 생각보다 좀 버벅~ ㅋㅋㅋ.. 즐거웠습니다..^^: 마소에서 비스타에게 너무 당했는지 주제가 좀 공통적인 부분이 항상 존재 했던게 아쉬움 같아요..마치 마소의 트라우마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래서인지 윈7이 꽤 신경써서 만들어진 느낌입니다.
아크몬드님의 인기가 대단하군요.. 덜덜덜
한때는 저와 같이 유머를 즐기던 사이라고
들이밀어 봅니다 ㄳ
오호~ 여기가 거기였군요~
어제 갔다온 형님을 밤에 봤는데, 윈7 패키지 예쁘더군요.
술 한잔 드시게 하고, 그새 저는 뚜껑뒤에 있는 시리얼을 폰카로 찍어왔습니다
냐하핫~ ㅋㅋㅋ
그나저나 강유이 살 좀 빠졌네요~ +_+;;
ㅎㅎㅎ 유이씨가 좀 빠졌더라구요..+_+
아...시리얼키..그런 공포가!!!!
ㄸㄷ벌써리뷰가!!
전 몸이 엉망이된거같은...
흡사 제 D1X 를 보는거같은느낌 함수츠자들 2번밖에 안해서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좋았습니가 ㅎㅎ
저는 ;ㅂ; 또자쿨쿨님이 대기하고 계셔서.. 1곡 만찍고 달려서..흐흑..;ㅂ;
꺆! 하이퀄리티의 사진으로 런칭파티 현장을 보게 되다니! 마치 현장에 간 느낌이에요!!
전 그냥 못 간 게 아쉬울 뿐이에요.
많은 분들에게 내용을 알리기 위해 열심히 찍었습니다.
내용은 진짜 빠른 윈7...=ㅅ=;..(아 머리에서 울리는거 같아..)
이쁜정도는 비스타와 필적하는데 속도와 안정도는 XP보다 빠르고 안정적이다... 가 주였던거 같아요...
10년된 OS를 계속 쓰게 만들었으니..트라우마 MS...ㅎㅎㅎ
더 좋은 점은 다른 분들이 이미 설파를 많이 하셨으니...^^;. 패스 해도 될 꺼 같습니다.
그나저나 대화명이 바뀌셔서 깜놀했습니다.
술래잡기 실패..OTL
전 도저히 피곤해서(담배도 땡기고-_-) f(x)공연 중간에 ㅌㅌ했답니다 ㅋ
엇...앞에 가는 그분이었나요?...=ㅅ=;..f(x) 한곡 끝나자 마자 나가버렸... 윈도우 받고 있었는데..ㅋ
수고하셨습니다. 윈도우는 김군의 주소로.. 태양시 지구구 바다동..ㅋㅋ
ㅎㅎㅎ...같은 동네 사시네요..^-^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윈도우 7'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못 간 많은 분들이 함께 보실 수 있으면 좋지요..^-^
역시 장비가 훌륭해서 그런가요? 사진들을 정말 잘 찍으셨네요.
전 핸폰으로만 찍어서...^^;
어제 행사는 도시락양이 좀 적었던 것과 행사시간이 좀 지연된 것이 흠인 것 같습니다. ^^
음..70리밋 하고 망원번들이었어요..^^ 누구나 다 찍을 수 있는 사진 입니다.ㅋ
어제 몇몇 블로거 분들중에 무대에 올라가서 찍는 분이 보이던데...=ㅅ=; 그런것도 제지를 안한 것도 좀 그랬어요.
찍을때 좀 거슬리더군요..다들 똑같은 상황인데 말이죠..
도시락은..;ㅂ; 먹지도 못한 먹고 와서.. 그시간에 자리 잡는다가 목적이었는데 그것도 왜 그랬을까? 란 생각만 마구 들었어요..좀 2%부족한 행사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와, 안그래도 비스타 쓰면서 windows7이 어떤가 궁금한차인데
굉장히 좋다는 이미지를 많이 받으셨군요.ㅎㅎㅎ
가격에 대해 사람들이 이런저런 말하기는 한다만 쓰고 싶어진다는...
전체적으로 안정도 향상과 속도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행사에 대한 리뷰만으로 부족하시다면 이미 여러 IT블로거 분들이 베타 버전에 대한 리뷰를 상세히 올리셨더라구요... 한번정도 관심있으시면 구경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win7 발표회는 상당히 성공적이었군요. (안경쓰는 남성분 대거 참여!)
데굴대굴님이 와주셨으면 더욱 빛났을 겁니다.
중간에 하쿠나마타타가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ㅋ
^-^ 소개 하신 분들은 다 담을려고 노력은 해보았습니다.
세뇌 brainwash 세뇌 brainwash 세뇌 brainwash 세뇌 brainwash 세뇌 brainwash 세뇌 brainwash 세뇌 brainwash 세뇌 brainwash 세뇌 brainwash [.....]
뭐 확실히 빠르고 좋으니 안심. 라데온 5850과 함께 다이렉트 11의 신세계로 갈겁니다*_*
그런데
홈 프리미엄 버전에 XP 가상화가 빠진건 정말 에러[...]
XP가상화 하나때문에 멀티부팅을 가야할지..[울티는 10만원은 더 비싼거 같고..llorz]
p.s
터치 말인데요..
터치를 지원하는 모니터를 가지고 있는다고 해도.
눈보호상 30cm 이상은 떨어져 있어야 하고..
그러면 손을 쭉 뻗어야 하고..
그러면 팔이 아플 뿐이고...
[..데탑용은 아닌가 봅니다=~=]
ㅎㅎㅎ.. 손가락 모양의 안마기를 써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응?)...
일단.. 울티쪽이 나을거 같더라구요..이번 같은경우 학생 할인이 있는거 같던데...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래 저래 할인 버전이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망친것을 만회하기 위한 노력이 보이고 있지요.
전 행사 중간에 나왔네요..:) 행사가 좀 길었죠.
네.. 그것 때문에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저도 fallen angel님이 오셨다 가셨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아쉬웠습니다.
트랙백과 방문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바로 옆에 계셨던 분이 트랙백 해주셔서 놀랬습니다^^
학생할인쪽은 약간 복잡한거 같더군요. 일단 업그레이드 버전에 리테일..은 아니라는 소리는 있지만 이래저래 부품 바꾸거나 그러면 다시 인증 받아야 된다던지 뭐에=-=/
xp 가상 때문에 울티를 사야할지 좌절입니다.ㅠ
;ㅂ; 절헌...;ㅂ;
사실.. 저도 용산 윈7런칭을 다녀왔는데요.. 저는 24일날것으로 갔는데.. 뭐.. 대단하더라구요..
아...그랬군요.. 오히려 멜론AX쪽에서는..조금 지루했었답니다.ㅋ
사담이지만...
티맥스가 조용하군요..(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시연회)
ㅋㅋㅋ 티맥스 연기 되었어요... 계속 연기될 느낌?
역시나 무진군님도 가셨었군요 ㅎㅎ
전 2층에 있었습니다, 아는 이름 나올까
열씸히 목걸이를 보았는데 못찾았네요 ㅋ
앗...글게요 ..;ㅂ; 1달이나 지나서 댓글을 단..;ㅂ;